무정세월불경 소리 듣다가불길에 홀렸던가천년 이어온목탁 소리 다시 돌아온다
첫댓글 이런! 화상을 크게 입었네요. 붕대로 칭칭.안타깝지만 저 노고勞苦들의 소원이 나무의 귀를 다시 열어주길 기원합니다.
고운사 산문에 있는 나무예요.화마 침입에 처참한 모습이마음 아팠지만... 불경소리는 끊기지 않았어요.
저 어르신 얼마나 고통스러우실까요꼭 회생하시길 빕니다
워낙 지극하게 보살펴 드려서다시 불경소리 듣고 계십니다.
아프고 힘들수록 더 단단해지는 믿음 댓가를 치르고 불쑥 큰다지요
아픔이 너무 컸지만잘 회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돌보는 사람들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참 고마운 손길이지요^^
아픔없는 영혼 어디 있으리요그렇게 그렇게 견디어 내며
모든 생명에게는고통이 따르는 것 같아요.그러나 지나가곤 하죠.
중학생 때 소풍도 가고고향마을에서 그리 멀지 않은고운사라 더 안타깝고 속상해요.ㅜㅜ노거수도 화마를 피하지 못했네요.하루빨리 회복 되길 염원합니다.^^
저는 복사꽃 언덕의산불 현장을 지금도 잊을 수없습니다.'무정세월'의 고목 앞에서는마음이 경건해집니다.
첫댓글 이런! 화상을 크게 입었네요. 붕대로 칭칭.
안타깝지만 저 노고勞苦들의 소원이 나무의 귀를 다시 열어주길 기원합니다.
고운사 산문에 있는 나무예요.
화마 침입에 처참한 모습이
마음 아팠지만... 불경소리는 끊기지 않았어요.
저 어르신 얼마나 고통스러우실까요
꼭 회생하시길 빕니다
워낙 지극하게 보살펴 드려서
다시 불경소리 듣고 계십니다.
아프고 힘들수록
더 단단해지는 믿음
댓가를 치르고 불쑥 큰다지요
아픔이 너무 컸지만
잘 회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돌보는 사람들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참 고마운 손길이지요^^
아픔없는 영혼 어디 있으리요
그렇게 그렇게 견디어 내며
모든 생명에게는
고통이 따르는 것 같아요.
그러나 지나가곤 하죠.
중학생 때 소풍도 가고
고향마을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고운사라 더 안타깝고 속상해요.ㅜㅜ
노거수도 화마를 피하지 못했네요.
하루빨리 회복 되길 염원합니다.^^
저는 복사꽃 언덕의
산불 현장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무정세월'의 고목 앞에서는
마음이 경건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