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1. 순희네 빈대떡
다들 6시에만 맞춰서 오신다면 자리를 잡을수도 있을듯 합니다.
2. 모녀횟집
여기는 솔직히 확신이 안서네요... 테이블을 여러개 놓기는 하는데
낼 가서 상황을 봐야지 감이올듯합니다.
모녀횟집이나 기타 인근 막횟집에 자리접는것이 불가능하다면
종로5가역 앞 둘둘칙힌으로 이동을 하는것이 어떨까요?
3. 3차이후는 종로 피맛골이나 종로3가쪽, 아니면 대학로로 간다거나 하면 괜찮을듯 합니다.
택시타고가는게 싸겠네요.
지금 당장 생각드는건 이정도 네요
아이디어 있는분은 좀 나눠 주셔요~ ㅜㅡ
첫댓글 피맛골 고갈비집 강추?ㅋㅋㅋㅋ(저 부산사람, 거기 한 번 가봤음..)-_-+
고갈비 노노노노노노노논노노노노노노노 ㅠㅠ
고갈비 맛있는데 =3=3=3
부산 남포동 뒷골목 고갈비에 비할 맛은 아니었지만 그나마 괜찮던데?ㅋㅋㅋㅋ
예전의 그 명성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ㅋㅋ
살작 비린,,,
전 부산 살아서 잘 모르는.......................ㅠ 다만 제가 알겠는 건 종로벙개 가고 싶.............ㅠ
아 눈물이 앞을가려;;
진짜 무조건 담달엔 서울에 벙개하러 고고씽; (취직할 생각은 안 하고, 안습ㅠ)
부산가면 쌍둥이 국밥집에서 봬요! ^^
저도 안타까워요~ ;ㅁ; 미츠키님 완전 분위기메이커일듯한데~ +_+ (오늘 보리잉 보고 느꼈음)
훗, 이렇게 또 이미지는 와전되고 ㅠ (저 처음 보는 사람들이랑은 은근 낯 가리는;)
벙개 주최가 원래 아무것도 하는 일 없어보이지만, 얼마나 힘든데요. 저는 그 부담을 줄여드리기 위해 아라차차님의 폰번을 묻지 않겠어요 +_+
-_-;;;
그럼 난 부담주기위해 물어볼까? ㅋㅋ
ㅇㅇ 아린 넌 내가 낼 저나할게~ㅋㅋㅋㅋ 진짜 주최 힘든건 인정~ 그래서 나도 항상 묻어간다는~ +_+
벙개 주최 힘들어열~!! ( 나도 한번 했다 이거지 ㅋㅋㅋㅋ)
낼 저녁에 핸드폰 turn off & 잠수. ㅋㅋㅋㅋㅋ
3가 뭐 걸어가도 될듯? 피맛골까진 흠좀멀지만 3가쪽 포차골목은 가능할듯~+_+
아앗 포차 갠적으로 넘 좋아라 해요~ 정말 주마등님 말씀처럼 모이면 어케든 해결되겠지만... 추운 날씨에 오시는분들 고생스러우실까봐 -_-;;
열 몇명이면 어딜 가도 힘들 거 같네요..^^ 전 다음 벙개에 참석할게요..
그런게 어디있어요 -_-++
먼저 일찍 만나서 당구나 볼링이라도 치면서 고민을 해봐요. 생각있으신 분들?
오락실은 어떠실지..저랑 철권 배틀? ㅋㅋ
오락실 ㅋ 대전액션은 스파2밖에 못해요. ㅠㅠ
종로 굴보쌈도 맛있어요~거기 소개시켜주면 다들 좋아하던데요 ..
우왕ㅋ굴ㅋ
굴 좋아요! 근데 싫어라 하는분도 계셔서 ㅜㅡ 정보 감사드려요~~
광장시장내에 남매등심 이란 고기집도 발견했습니다. 이정도면 이제 걱정 안해도 될것 같아요 ㅠㅜ
수고수고 짝짝짝~ 내일 완전 기대할게욧!!! 또 이렇게 부담 주는 거다ㅋ
치즈님 ㅠㅜ
에이~너무 부담갖지 마세요. 내일 진짜 재미있을 거 같아요. 만나기만 하면 장소가 어디든 아주 그냥 다들 잘 노실 거 같은데요? ^^ 저도 분위기 붕붕 띄울게요~
난 막회 먹어보고 싶어서 가는건데~(먹는 거에 목숨걸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