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칭개
길섶에 흔하디 혼한 체망풀 위에 엉겅켜선 영보랏빛 내던진 나물 속짓 찧어서 바른다는 말신묘하기 짝이 없는 약
첫댓글 다른 얘들과 달리 쟤들은 씨앗이 지저분하게 엉켜있는 것으로 보이는데바람에 함께 날아가기에는 유리할 듯 싶습니다.
바람 꽃, 씨 했다가식후경으로, 이제 알았네요
나름대로 자기몫 하며 살아가는
길거리 먹거리에서 약거리까지
첫댓글 다른 얘들과 달리 쟤들은 씨앗이 지저분하게 엉켜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바람에 함께 날아가기에는 유리할 듯 싶습니다.
바람 꽃, 씨 했다가
식후경으로, 이제 알았네요
나름대로 자기몫 하며 살아
가는
길거리 먹거리에서 약거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