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그리움
보일듯 말듯 작은 풀꽃으로
다소곳이 피어있는 줄 몰랐습니다.
모든 것을 뒷전에 두고 입맞추듯
맞추던 촛점이었습니다.
-김왕노
https://blog.naver.com/dicapoetly/224309915530
공空_최형만
쉴 새 없이 자라니 없다고도 할 수 없고 텅 비었으니 있다고도 할 수 없네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는 건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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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 언제 어디서든 '타오르는 열정' 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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