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디카시 마니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연례행사 / 이신동
갯바위(이신동) 추천 0 조회 64 26.06.09 06:4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09 08:14

    첫댓글 존재의 확인 입니다
    나이 먹었지만 나는 건재 하다는

  • 작성자 26.06.09 08:25

    예. 맞습니다.
    저 미류나무 적어도 100년은 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늘의 범위가 장난 아닙니다.
    해마다 씨앗 날릴 때 가면 함박눈 저리 가라 장난 아니랍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09 09:52

    유월 눈이 함뿍 쌓였네요.
    나무 한 그루의 지평이 대단하죠!

  • 작성자 26.06.09 11:01

    자주 가는 공원에 있는 미류나무인데 엄마하고 산책하다 둘이 해도 손을 맞잡을 수 없을 만큼 거대함에
    놀란답니다.
    경외스럽기까지 하지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10 00:05

    알러지 식구들 괴롭히는
    저들 봄 눈

    우리 공원에서는 퇴출 당했어요
    시야를 흐리거든요

  • 작성자 26.06.11 12:45

    알러지 있는 분들은 봄만 되면 날리는 꽃가루 때문에
    여간 고생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택 밀집 지역에는 버드나무, 미류나무는 심는 게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저 거목은 변두리 공원에 아주 예전부터 자리 잡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