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한 인터넷 유명 커뮤니티 갤러리에 모두를 경악시킨 게시물이 올라왔다. 닉네임 'VPN테스트'라는 유저가 올린 해당 게시물은 고양이를 포획 틀에 가두고 산 채로 불을 붙여 태우는 잔혹한 영상이었다. 사람들은 영상을 올린 범인을 거세게 비난했고, 한 동물보호단체는 범인을 찾는 결정적 제보에 천만 원의 현상금까지 내걸었다.
그런데 그때, 영상 분석전문가가 제작진에게 결정적 단서를 제공했다. 범인이 올린 원본 영상으로 범행 시각과 장소, 영상을 촬영한 휴대전화 기종까지 밝혀낸 것이다. 곧바로 사건 현장을 찾아가 범행의 흔적을 발견한 제작진. 그리고 제보를 통해 범인이 현장에 타고 온 차량까지 추적할 수 있었다. 그동안 잡지 못했던 고양이 학대범을 이번엔 잡을 수 있을까? '실화탐사대'에서 고양이 학대범을 추적했다.
첫댓글 ㅠㅠㅠ제발요ㅠㅠㅠㅠ
드뎌 ㅠ 요즘 놀이처럼 번지는 학대때문에 괴롭다
제발ㅠㅠㅠㅠ잡아주세요 제발
제발 잡아서 신상 공개 당해서 편하게 죽지 않게 해주세요. 부디 고통스럽게 살다가, 차라리 사는 것보다 죽는 게 나을 정도로 고통 받게 해주세요.
드디어ㅠㅠ
본방 사수할게요ㅠㅠ
하 제발 잡혀서 인실좆 당해라 제발...
꼭잡아서 얼굴까자
잘부탁드려요 제발 잡혀서 처벌받기를
꼭 잡아야돼ㅠㅠㅠ 실탐 본방사수할게요
미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