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로의 숲속에는권력욕에 중독된 미친 칼날이 숨어 있고아버지의 핏줄을 버거워하는한 소년의 눈물도 떨고 있다
첫댓글 피도 눈물도 없는 욕망 옥새 속 세상입니다
옥새 밖에 계신 선생님이다 가진 사림보다 행복해보입니다
권력욕이 인간을 말종으로만들어 놓지요
맞습니다인간의 권력욕이 너무 무섭네요
파놓은 도장면이 정말 미로 같다고 느꼈었는데...옥새이니 더욱 그러하겠네요;;
권력자들의 욕심이백성을 복잡하게 히나봅니다~^^
영조와 사도세자가 생각납니다.
네눈물짓던 어린 단종의 모습도 보입니다~^^
평범한 가정에 태어난 게 천만다행입니다.
맞습니다 왕관의 무게~^^
저 무게를 어떻게 감당하나요...
그러게 말입니다~^^목디스크 달고 살았겠죠~^^
첫댓글 피도 눈물도 없는 욕망
옥새 속 세상입니다
옥새 밖에 계신 선생님이
다 가진 사림보다 행복해보입니다
권력욕이 인간을 말종으로
만들어 놓지요
맞습니다
인간의 권력욕이 너무 무섭네요
파놓은 도장면이 정말 미로 같다고 느꼈었는데...옥새이니 더욱 그러하겠네요;;
권력자들의 욕심이
백성을 복잡하게 히나봅니다~^^
영조와 사도세자가 생각납니다.
네
눈물짓던 어린 단종의 모습도 보입니다~^^
평범한 가정에 태어난 게 천만다행입니다.
맞습니다 왕관의 무게~^^
저 무게를 어떻게 감당하나요...
그러게 말입니다~^^
목디스크 달고 살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