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날개 펼쳐 햇볕 한 장 걸쳐둔다하늘은 아직 서두르지 않는다_ 김선영
첫댓글 오늘도 하루길 준비 완료입니다
조용한 자리 찾아 숨고르기 ~~시간이군요^^
몸청소하고 이불 말리고 에너지충전호 산다는게 다 그렇네요
조금함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메세지네요.젖은 날개는 좌절이나 고난이겠고 그 암울한 현실을 몸부림치며 털어내려 애쓰는 것이 아닌, 햇볕 한 장 걸쳐둔다는 마음으로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는 자세 그리고 그런 마음의 자세가 언제든지 비상을 허락케 하는 하늘의 배려가 무한하게 열려있다는 사실을 자각하라는 위로와 격려의 전언이네요.
댓글 주신 선생님들 고맙습니다.디카시를 쓰기 시작하면서젖은 날개 펴서 햇빛에 말리는, 그러한 느낌일 때가 종종 있어요.조급한 마음에 주저앉고 싶을 때도 있지만~
아, 실낱 같은 희망이겠지만 그래도 믿습니다.
젖은 날개 다 말려 창공을 비상하게 되기를 응원합니다
첫댓글 오늘도 하루길 준비 완료
입니다
조용한 자리 찾아 숨고르기 ~~시간이군요^^
몸청소하고 이불 말리고
에너지충전호
산다는게 다 그렇네요
조금함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메세지네요.
젖은 날개는 좌절이나 고난이겠고 그 암울한 현실을 몸부림치며 털어내려 애쓰는 것이 아닌, 햇볕 한 장 걸쳐둔다는 마음으로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는 자세 그리고 그런 마음의 자세가 언제든지 비상을 허락케 하는 하늘의 배려가 무한하게 열려있다는 사실을 자각하라는 위로와 격려의 전언이네요.
댓글 주신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디카시를 쓰기 시작하면서
젖은 날개 펴서 햇빛에 말리는, 그러한 느낌일 때가 종종 있어요.
조급한 마음에 주저앉고 싶을 때도 있지만~
아, 실낱 같은 희망이겠지만 그래도 믿습니다.
젖은 날개 다 말려 창공을 비상하게 되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