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쓰던 허름한 집 한 채
벼랑 끝에 달랑 놓아주고
피땀 흘린 일 년 농사
절반을 떼어가니
너무 비싼 생색 아닌가요?
첫댓글 갈취죠 ㅎㅎ그러고 보니 남의집 사는 서러움벌들도 겪고 있었네요
ㅎㅎ! 역쉬!끝행에 '갈취'로 했었다가좀 봐줘서 '비싼 생색'으로 바꿨습니다.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갈취죠 ㅎㅎ
그러고 보니 남의집 사는 서러움
벌들도 겪고 있었네요
ㅎㅎ! 역쉬!
끝행에 '갈취'로 했었다가
좀 봐줘서 '비싼 생색'으로 바꿨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