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럽다건강하다본 대로다볼 뿐이다오늘도 쨍_안정선
첫댓글 건강하게 한 가족을 잘 이루웠네요^^
둘로 2대에 걸쳐 아홉이 되었네요! ㅎ
ㅎㅎ! 예전에 어느 농장에 가서 두어 시간 도와 드리고 한 바구니 얻어 왔던 기억이 새롭습니다.탐스런 추억도 만드셨네요.
하귤이라 들었는데엄청 큰데다제가 직접 맛보진 않았어도맛까지 좋다네요.전 맛이 없는 대신 외관이 수려할 거라 생각했는데요.왜냐하면 창조주는 한꺼번에 몰빵 안하는 것 같았거든요. ㅎ
귤 농장이 아니라도 집집마다 귤 나무가 없는 집은 없더군요4월에 갔는데 하귤이 어찌나 탐스럽게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지 먹고 싶은데맛이 덜 들었다 하더군요
<Claude 질의 답변> 약간 쌉싸래한 맛이 특징이며, 하얀 속껍질의 쓴맛이 강하므로 제거하면 쓴맛과 신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제주 여행 중에 만나셨다면, 지금(6월)이 딱 완숙의 절정 시기입니다.
첫댓글 건강하게 한 가족을 잘 이루웠네요^^
둘로 2대에 걸쳐 아홉이 되었네요! ㅎ
ㅎㅎ! 예전에 어느 농장에 가서 두어 시간
도와 드리고 한 바구니 얻어 왔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탐스런 추억도 만드셨네요.
하귤이라 들었는데
엄청 큰데다
제가 직접 맛보진 않았어도
맛까지 좋다네요.
전 맛이 없는 대신 외관이 수려할 거라 생각했는데요.
왜냐하면 창조주는 한꺼번에 몰빵 안하는 것 같았거든요. ㅎ
귤 농장이 아니라도 집집마다 귤 나무가 없는 집은 없더군요
4월에 갔는데 하귤이 어찌나 탐스럽게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지 먹고 싶은데
맛이 덜 들었다 하더군요
<Claude 질의 답변> 약간 쌉싸래한 맛이 특징이며, 하얀 속껍질의 쓴맛이 강하므로 제거하면 쓴맛과 신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제주 여행 중에 만나셨다면, 지금(6월)이 딱 완숙의 절정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