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볼트보다 어린 90년생
동계올림픽의 꽃인 피겨스케이팅에서 넘사벽급 1위. 2위와의 격차가 볼트이상으로 큼
실력에다 외모까지 갖춰서 플러스 알파. 비쥬얼적인면에서 우월함.
<우사인 볼트>
86년생의 어린 나이. 김연보다는 많은 나이지만 육상 단거리 선수의 수명이 피겨스케이팅보단 긴편 (20대후반까지 전성기)
전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100m단거리의 최강자
그냥 재미로 하는 투표입니다. 세계적으로 어떤 선수의 가치가 더 높을까요?
첫댓글 남자로서 이 투표에 가치는 하나뿐
저한테는 그냥 연아가 가치가 더 높아요...
우사인 볼트의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이 수십배는 많겠죠..그게 가치가 될겁니다.
여기서하면 당연히 연아죠
남자 대 여자잖아요 여긴 비스게고...-,-
육상과 피겨...종목의 인지도 차이가 엄청나기 때문에...우사인 볼트의 가치가 훨씬 높죠. 물론 돈은 연아가 더 많이벌듯 ㅋ
누가 더 좋아요?로 읽고 연아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나라라면 투표후보로조차 비교하기 힘든 레벨이죠.
댓글 분위기는 연아 압승인데 볼트 찍은분이 더 많네요. 아 물론 저는 연아 찍었습니다.
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어도 이거는 우사인볼트죠..;;;
연아가 좋지만 볼트를 찍었네요
냉정하네요
알럽nba 분들은 냉철하고 정확합니다.
누가 더 다른선수보다 압도적인 기량차냐 라는 투표였으면 김연아선수를 충분히 찍을수 있을것 같은데 선수로서의 가치라면.... 이건솔직히 상대가 안되죠. 피겨는 동계올림픽에서 얼마나 주목받는 종목인지는 모르겠는데 육상은 하계올림픽의 꽃입니다.
피겨는 동계올림픽의 꽃입니다. 근데 올림픽은 역시 하계죠..
하계의 '꽃밭'과 동계의 '꽃'의 차이라고 봅니다. 아무래도 100m, 200m, 400m, 계주 4종목에서 우월함을 보이는 다관왕을 할 수 있는 볼트가 더 압도적으로 보이네요.
하계올림픽의 꽃이 육상이라는건 누구나 알고 분명한 사실이지만 동계올림픽의 꽃은 이것저것 엄청 많습니다. 아이스하키, 컬링, 피겨등등 말할때마다 꽃이죠.
울나라 사람들이 김연아 전에 피겨에 관심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었나요 100미터와 피겨의 인지도차이는 축구와 럭비정도의 차이일듯 칼루이스모르는 사람없어도 미쉘콴은 모르는 사람 많죠
냉정하게했습니다 볼트죠
이건 볼트죠
김연아를 유명인사로 쳐주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정도일뿐..나머지국가들은 그냥 관심도없죠...어쩌다 피겨관심가져도 그냥 그선수의 외모때문에 화제가되는 경우느있어도 실력자체나 종목때문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는없다고보면될겁니다
당연히 흑형이죠 이건.....누가 좋냐고 따지면 김연아에 표가 몰리겠습니다마는 가치로 따지면 이건 차이가 좀 있다고 해야할듯......-_-
코비랑 김연아랑 투표한번 해보는 것도 재밌을 듯ㅋㅋㅋ 과연 누가 이길지!
투표의 주제가 세계적 가치이므로...볼트죠....육상과 피겨의 차이는 어마어마하죠....
솔직히 볼트도 연아여신만큼 2위와의 격차 우월하지 않나요.
볼트가 더 높은 것 같은데 ㅋㅋ
냉정한 알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인들은 유나킴이 누군질 전혀 모르죠
아무리봐도 볼트죠 ;; 피겨와 육상의 차이는 꽤나 크죠...;
인간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느냐가 초점일듯~ 당연 볼트!
저 김연아 사...사... 아니 좋아합니다만... 솔까말..볼트 굴욕이네요.
첫댓글 남자로서 이 투표에 가치는 하나뿐
저한테는 그냥 연아가 가치가 더 높아요...
우사인 볼트의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이 수십배는 많겠죠..그게 가치가 될겁니다.
여기서하면 당연히 연아죠
남자 대 여자잖아요 여긴 비스게고...-,-
육상과 피겨...종목의 인지도 차이가 엄청나기 때문에...우사인 볼트의 가치가 훨씬 높죠. 물론 돈은 연아가 더 많이벌듯 ㅋ
누가 더 좋아요?로 읽고 연아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나라라면 투표후보로조차 비교하기 힘든 레벨이죠.
댓글 분위기는 연아 압승인데 볼트 찍은분이 더 많네요. 아 물론 저는 연아 찍었습니다.
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어도 이거는 우사인볼트죠..;;;
연아가 좋지만 볼트를 찍었네요
냉정하네요
알럽nba 분들은 냉철하고 정확합니다.
누가 더 다른선수보다 압도적인 기량차냐 라는 투표였으면 김연아선수를 충분히 찍을수 있을것 같은데 선수로서의 가치라면.... 이건솔직히 상대가 안되죠. 피겨는 동계올림픽에서 얼마나 주목받는 종목인지는 모르겠는데 육상은 하계올림픽의 꽃입니다.
피겨는 동계올림픽의 꽃입니다. 근데 올림픽은 역시 하계죠..
하계의 '꽃밭'과 동계의 '꽃'의 차이라고 봅니다. 아무래도 100m, 200m, 400m, 계주 4종목에서 우월함을 보이는 다관왕을 할 수 있는 볼트가 더 압도적으로 보이네요.
하계올림픽의 꽃이 육상이라는건 누구나 알고 분명한 사실이지만 동계올림픽의 꽃은 이것저것 엄청 많습니다. 아이스하키, 컬링, 피겨등등 말할때마다 꽃이죠.
울나라 사람들이 김연아 전에 피겨에 관심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었나요 100미터와 피겨의 인지도차이는 축구와 럭비정도의 차이일듯 칼루이스모르는 사람없어도 미쉘콴은 모르는 사람 많죠
냉정하게했습니다 볼트죠
이건 볼트죠
김연아를 유명인사로 쳐주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정도일뿐..나머지국가들은 그냥 관심도없죠...어쩌다 피겨관심가져도 그냥 그선수의 외모때문에 화제가되는 경우느있어도 실력자체나 종목때문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는없다고보면될겁니다
당연히 흑형이죠 이건.....누가 좋냐고 따지면 김연아에 표가 몰리겠습니다마는 가치로 따지면 이건 차이가 좀 있다고 해야할듯......-_-
코비랑 김연아랑 투표한번 해보는 것도 재밌을 듯ㅋㅋㅋ 과연 누가 이길지!
투표의 주제가 세계적 가치이므로...볼트죠....육상과 피겨의 차이는 어마어마하죠....
솔직히 볼트도 연아여신만큼 2위와의 격차 우월하지 않나요.
볼트가 더 높은 것 같은데 ㅋㅋ
냉정한 알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인들은 유나킴이 누군질 전혀 모르죠
아무리봐도 볼트죠 ;; 피겨와 육상의 차이는 꽤나 크죠...;
인간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느냐가 초점일듯~ 당연 볼트!
저 김연아 사...사... 아니 좋아합니다만... 솔까말..볼트 굴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