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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포츠 게시판 ufc 보셨나요(스포)
아나킨 추천 0 조회 661 10.02.21 14:47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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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2.21 14:50

    첫댓글 케인하고 오브레임 붙으면 정말 재밌을것 같습니다. 오브레임이 어서 미국 무대로 진출해야 할텐데...

  • 10.02.21 14:57

    케인 정말 real deal이네요. 다음경기 케인vs주도산 승자가 바로 타이틀샷 가질것 같습니다.

  • 10.02.21 15:33

    프랭크 미어-셰인 카윈의 승자가 브록 레스너와 타이틀전을 걸고 경기하죠. 케인은 그 다음 기회를 주겠죠

  • 10.02.21 16:04

    제말이 그뜻인데 ^^; ufc111 미어vs카윈 ufc116브록vs미어/카윈 승자이니까 114~115쯤에 케인 vs 주도산 붙이고 ufc120쯤 챔피언vs케인/주도산 승자 붙이면 시간상 딱 맞죠

  • 10.02.21 15:16

    반더레이가 미들급으로 전향했군요. 그러나 앤실을 노리기엔 아직 역부족일듯

  • 10.02.21 15:41

    케인벨라스케즈 정말 리얼이더군요..브룩이고 카윈이고 미어고 누구도 감히 케인을 이긴다고 장담못할정도더군요..지난 3경기 다 보면서 느낀건 정말 No1이 될만한 남자더군요..

  • 10.02.21 17:14

    미노타우르스가 넉아웃되는 모습이 전 아직도 낯설어요 ㅠ

  • 10.02.21 18:53

    노게이라가 약했다기 보다는 케인이 너무나도 완성도 높은 파이터로 보였습니다. 앞으로 가장 기대되는 파이터 입니다. 그리고 크로캅은 벤로스웰이랑 싸웠어야 상태를 봤을텐데, 떡밥매치라서 의미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실바는 대단하더군요. 이제 사이즈에서의 불리함은 없는 것 같고, 저돌적인 공격은 지양하고, 차분한 경기 운영이 돋보였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 됩니다. 추성훈이 싸우기에는 아직 이른 상대 같았습니다. 비스핑 같은 경우에는 하나 확실해 졌습니다. 1류 파이터와 2류 파이터의 통과점 같은 파이터...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습니다.

  • 케인의 핸드 스피드는 감탄사만

  • 10.02.22 00:07

    노게이라 ㅠㅠㅠ 펀치드렁크의 후유증이 몇년전부터 눈부터 시작해서 계속 나타나고 있으니 보는 마음이 편치않아요 효도르의 유일한 대항마였던 남자가..ㅠㅠ

  • 10.02.22 00:21

    이번 경기로 ufc 헤비급 최강은 케인이라는 생각이 굳어졌네요..챔피언은 브록이지만 왠지 케인에게 가볍게 제압당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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