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때는 너 나 반가웁고
호시절에 베풂도 나눔도
이제는 모두가 짐이라며
스쳐가는 바람이 하는 말
세상은 요지경이라고
첫댓글 터줏대감이 버티고 있기에그래도 내년에 또 오겠지요
이제는 모든 게 귀찮아질 때가...
첫댓글 터줏대감이 버티고 있기에
그래도 내년에 또 오겠지요
이제는 모든 게 귀찮아질 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