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9.09. (수)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인도와 보호]
1.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2.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 때도 족한 은혜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3.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 나라 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아멘
(딤후 4:7)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약 4:13-17, 렘 29:11-12
약 4:13-17
허탄한 생각을 경고하다
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15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16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17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Boasting About Tomorrow
13 Now listen, you who say, “Today or tomorrow we will go to this or that city, spend a year there, carry on business and make money.”
14 Why, you do not even know what will happen tomorrow. What is your life? You are a mist that appears for a little while and then vanishes.
15 Instead, you ought to say, “If it is the Lordʼs will, we will live and do this or that.”
16 As it is, you boast in your arrogant schemes. All such boasting is evil.
17 If anyone, then, knows the good they ought to do and doesnʼt do it, it is sin for them.
렘 29:11-13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11 For I know the plans I have for you,” declares the LORD, “plans to prosper you and not to harm you, plans to give you hope and a future.
12 Then you will call on me and come and pray to me, and I will listen to you.
13 You will seek me and find me when you seek me with all your heart.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Wths_ba6_AM
제목 : 미래를 붙드는 분
미국 마틴 루터 킹 : "나는 미래가 어떠할지 모른다. 그러나 미래를 붙잡고 계시는 분을 안다." (하나님이 미래를 붙잡고 계시는 분임을 안다.)
- 1968.4.3. 주일 저녁 예배 시 말씀하심
- 1968.4.4. 오후 6시 1분에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이 암살 당하심.
우리는 미래를 잘 모른다.
약 4:13
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 평범한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
미래를 방해하는 요소 : 게으름
약 4:14
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안개" ---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고백
- 보이는 것 같지만 사라진다.
- 미래는 안개와 같다. --- 인간의 계획이 사라진다.
- 매래를 알 수 있는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시다.
우리의 계획(미래)에는 하나님이 계셔야 한다.
하나님이 은혜 주시면, 하나님이 손잡아 주시면.....
미래를 내가 쥐고 있는 것처럼 생각하면 안된다.
미래는 하나님만이 쥐고 계신다.
렘 29:11-13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하나냐 --- 거짓 선지자
날짜를 알고 있다는 사람 --- 거짓 선지자
"때"는 하나님 뜻에 맡겨야 한다.
예레미야 =>> 사로잡혀 간 곳에서 살 것을 생각하라고 말함
- 집 짓고, 텃밭을 가꾸고 살아가라.
- 열매를 따먹고 살고 있는 곳을 위해 기도하라.
예레미야 29:11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 미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성경 말씀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마음 : 평안
"미래를 하나님이 붙잡고 계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아브라함 =>> 어딘지 모르고 미래를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아갔다.
미래 : 현재와 미래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지금 이 시간을 사랑하여야 미래를 잘 살게 된다.
오늘 이 시간을 사랑하며 살아가야 한다.
오늘 이 시간을 귀하게 여기며 살아가야 한다.
오늘 이 시간을 귀하게 여기며 살아가는 것이 미래를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이다.
예레미야 :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생각은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다. (렘 29:11)
어느 부모도 자녀의 미래를 책임질 수 없다.
미래를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께 자녀를 맡겨야 한다.
하루 하루의 새벽이 여러분의 미래를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신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
수요기도회
2026.09.09.(수) 오후 7:30
인도 : 임용섭 목사
성경봉독 ‧‧‧‧‧‧‧‧‧‧‧ 누가복음 5:17-20 ‧‧‧‧‧‧‧‧‧‧ 인도자
누가복음 5:17-20
중풍병자를 고치시다
17 ○하루는 가르치실 때에 갈릴리의 각 마을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이 앉았는데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와 함께 하더라
18 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와서 예수 앞에 들여놓고자 하였으나
19 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한지라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째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20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Jesus Forgives and Heals a Paralyzed Man
17 One day Jesus was teaching, and Pharisees and teachers of the law were sitting there. They had come from every village of Galilee and from Judea and Jerusalem. And the power of the Lord was with Jesus to heal the sick.
18 Some men came carrying a paralyzed man on a mat and tried to take him into the house to lay him before Jesus.
19 When they could not find a way to do this because of the crowd, they went up on the roof and lowered him on his mat through the tiles into the middle of the crowd, right in front of Jesus.
20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Friend, your sins are forgiven.”
특순 ‧‧‧‧‧‧‧‧‧ ① 클래식 나눔 콘서트 솔리스트 ② 마닐라 한국아카데미 운영위원회
찬양 ‧‧‧‧‧ 내 목자는 사랑의 왕 (Harry Rowe Shelley)‧‧‧‧‧ 교회사랑하는 찬양대
설 교 ----- 그들의 믿음이 나를 살리다 ----- 김하나 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38dT_J9aT78
그들의 믿음이 나를 살리다
중풍병자의 친구들이 지붕을 뜯어서 침상을 내린 일은 예수님의 치유 사역들 중에서도 유명한 사건입니다. 이때 중풍병자를 예수님께 데려온 사람들의 역할은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종종 고정관념을 깨뜨리며 충격을 주기도 합니다. 우리의 생각들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뜻이 말씀을 통해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모든 은혜의 순간에 은혜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처럼 비판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주님께서 교회를 통해 잔치를 베푸실 때 그 은혜에 동참해야 합니다. 나의 의로움을 내려놓고 율법이 아닌 예배 중심의 신앙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철저히 지켜 의를 얻기 위해 일어난 평신도들이었지만, 나중에는 예수님을 가장 괴롭히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평신도든 성직자든 모두가 똑같이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비판 대신 우리가 있는 곳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실 때 사람들이 몰려들자 네 청년들은 친구인 중풍병자를 위해 침상을 메고 올라가 지붕을 뜯었고 밧줄로 매달아 예수님 앞으로 내리는 것까지를 감수했습니다. 믿음은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네 사람이 각자 귀퉁이를 잘 잡고 호흡을 잘 맞췄기 때문에 침상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는 많은 사람의 진정한 헌신이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의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복을 받은 것은 우리의 신앙으로만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기도해 준 많은 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침상을 메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고쳐주셨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자라나는 여정 속에서 얼마나 많은 믿음이 우리를 침상에 날랐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믿음의 동역자를 얻고 함께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역사를 일으켜 주십니다. 신앙생활은 교회에서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핏값으로 사셨고 친히 머리가 되신 교회는 신앙을 키워주는 침상입니다. 이 귀한 침상이 나를 실어주고 있다는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신앙은 연대함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나 혼자의 신앙생활과 의로움 대신 침상이 없으면 움직일 수 없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같이 기도하며 섬기며 침상을 함께 내리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