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45에 돔히터 구입하여 집에서만 몇번 사용했었는데 갑자기 불이 퍽퍽 소리를 냅니다. 캡을 다시 올려보고 목대도 좀더 조이고 다시 시도해도 똑같네요. 기화기를 다시 빼보니 기화기 용접부위가 갈라져 있네요. 까페 선배님들의 수리기 찾아가며 2-3주전에 처음 땜빵시도... 용접액체가 떡져서 보기는 좀 그래도 밀봉되어 어제저녁에 옵티 공구캡올려 다시사용하는데 퍽퍽거리더니만 또다른곳에 터졌네요. 허접한 기화기가 완성도뿐만 아니라 내구성도 완전 별로네요.
그래서 2차 동용접 시도// 시끄럽고 엄청 뜨겁고 용접봉은 녹으면서 흘러내리고 잠시 멈칫하면 금새 굳어버리고.. 하여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2번째라서 조금 여유가 생길줄 알았는데. 용접 시도해보신 초보님들은 제 상황이 머리속에 그려지실겁니다.
첫댓글 우선 용접부위가 깨끗해야 합니다.이물질이 많으면 용접이 잘되질않습니다.남땜과 동용접은 비슷하면서도 다르답니다.
미장칼같은것은 없구요..후락스는 물붕사도 있고 가루붕사도 있습니다.후락스는 용접부분이물질을 제거하고 용접이 잘되게 합니다.토치도 동용접에 맞는것을 사용해야 하구요...모제 기화기에 열이 충분히 가야 용접물이 잘 녹아듭니다.일반기화기로 용접연습하시고 이기화기는 수리의뢰하느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용접을 너무쉽게 생각한것 같습니다.
친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
연장목대 구입처 알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