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한세월지닌 진을 다 빼냈다마냥오래오래그럴 줄만 알았었는데.-박인주
첫댓글 "자식들 다 퍼먹이느라... 세월이 이리 빨래 흐를 줄 누가 알았겠는가?"
우리 모두의 부모님들이지요~~
가시처럼 아린 추억만 남아있네요
척박한 살림에도몫을 다하신~~~
첫댓글 "자식들 다 퍼먹이느라... 세월이 이리 빨래 흐를 줄 누가 알았겠는가?"
우리 모두의 부모님들이지요~~
가시처럼 아린 추억만 남아있네요
척박한 살림에도
몫을 다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