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어미 아비가 네 조상이
그렇게 뒤집어쓸 줄 알았나.
착한 본능에 따를 뿐인데
털고 털어도 털어지지 않아
또 털어보는 네 오명
https://blog.naver.com/dicapoetly/224312680100
흔적 - 손계정
그녀가 다녀갔다보다 울지 않으려고 길게 눌러 쓴 고백 하나 아직도 읽는 중이다 _ 손계정 손계정 *200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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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타고난 먹성이 그런 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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