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디카시 마니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자기 유예
송재옥 추천 0 조회 103 26.06.12 11:3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12 12:40

    첫댓글 순수하고 가볍게
    자신을 내려놓을수 있다면
    여름으로 나아가지 안하고
    봄에 머물어도 좋을듯 합니다

  • 작성자 26.06.13 10:30

    아름다운 꽃길을 걷는데
    '나'에 너무 매어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든 내려놓고 떠나서
    마음을 비우는 시간이 있어야겠지요^^

  • 26.06.12 13:01

    어찌보면 의지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섭리에 맡기고 순간을 사는 것같지요
    요즘 더욱 그러네요
    하나의 선택도 온전한 나의 의지가 아니라는 생각

  • 작성자 26.06.13 10:32

    가장 맞는 말씀이에요.
    순간에 충실하면
    걱정도 사라지겠지요.
    너무 '나'를 생각하고 집착하지
    말아야겠어요.

  • 26.06.12 17:37

    자기 해방이라 읽습니다.
    나무는 바람에 저항하지 않습니다.

  • 작성자 26.06.13 10:33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물 흐르면 흐르는 대로
    저항하지 말고
    마음 가는 곳으로 가야겠어요.

  • 26.06.12 19:43

    점점 아는 이 없는 곳이 편하고 자유롭더라고요.

  • 작성자 26.06.13 10:33

    편하고 자유로운 곳이 최고죠.

  • 26.06.13 12:00

    멀리라는말 쓸쓸하고도 고독한말

  • 작성자 26.06.13 12:05

    실질적인 거리일 수도 있고
    마음의 거리일 수도 있고요.
    나라는 존재에 가끔은 해방되고 싶어서요

  • 26.06.15 22:48

    한 번 보고 못 지나가게 하는 작품입니다...

  • 작성자 26.06.16 09:41

    지금은 지나가셨죠?
    두 번은 보셨을 것 같아서
    몇 배의 감사를 드립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