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유예멀리 나가나를 잊어라순수를 지니고흩날림에 닿는 가벼움
첫댓글 순수하고 가볍게자신을 내려놓을수 있다면여름으로 나아가지 안하고봄에 머물어도 좋을듯 합니다
아름다운 꽃길을 걷는데'나'에 너무 매어살지 않나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어디든 내려놓고 떠나서마음을 비우는 시간이 있어야겠지요^^
어찌보면 의지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섭리에 맡기고 순간을 사는 것같지요 요즘 더욱 그러네요 하나의 선택도 온전한 나의 의지가 아니라는 생각
가장 맞는 말씀이에요.순간에 충실하면걱정도 사라지겠지요.너무 '나'를 생각하고 집착하지 말아야겠어요.
자기 해방이라 읽습니다.나무는 바람에 저항하지 않습니다.
바람 불면 부는 대로물 흐르면 흐르는 대로저항하지 말고마음 가는 곳으로 가야겠어요.
점점 아는 이 없는 곳이 편하고 자유롭더라고요.
편하고 자유로운 곳이 최고죠.
멀리라는말 쓸쓸하고도 고독한말
실질적인 거리일 수도 있고마음의 거리일 수도 있고요.나라는 존재에 가끔은 해방되고 싶어서요
한 번 보고 못 지나가게 하는 작품입니다...
지금은 지나가셨죠?두 번은 보셨을 것 같아서몇 배의 감사를 드립니다.
첫댓글 순수하고 가볍게
자신을 내려놓을수 있다면
여름으로 나아가지 안하고
봄에 머물어도 좋을듯 합니다
아름다운 꽃길을 걷는데
'나'에 너무 매어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든 내려놓고 떠나서
마음을 비우는 시간이 있어야겠지요^^
어찌보면 의지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섭리에 맡기고 순간을 사는 것같지요
요즘 더욱 그러네요
하나의 선택도 온전한 나의 의지가 아니라는 생각
가장 맞는 말씀이에요.
순간에 충실하면
걱정도 사라지겠지요.
너무 '나'를 생각하고 집착하지
말아야겠어요.
자기 해방이라 읽습니다.
나무는 바람에 저항하지 않습니다.
바람 불면 부는 대로
물 흐르면 흐르는 대로
저항하지 말고
마음 가는 곳으로 가야겠어요.
점점 아는 이 없는 곳이 편하고 자유롭더라고요.
편하고 자유로운 곳이 최고죠.
멀리라는말 쓸쓸하고도 고독한말
실질적인 거리일 수도 있고
마음의 거리일 수도 있고요.
나라는 존재에 가끔은 해방되고 싶어서요
한 번 보고 못 지나가게 하는 작품입니다...
지금은 지나가셨죠?
두 번은 보셨을 것 같아서
몇 배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