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들어서는 날에 - 세영 박 광 호 - 찜통 같은 더위에 가을 그리운 눈길이 벽 달력의 숫자를 더듬는다. 올해는 팔월 칠일이 입추 어쩌면 내 모습이 폭염에 잎을 느린 애처로운 코스모스가 가을을 손꼽는 모습과 같을는지, 짜증을 내어 무엇 하리 설원의 겨울을 떠올리며 더위를 잊자! 여름이 지나야 오곡백과의 수확을 보는 가을이 오지 않던 고진감래이듯, 알고 보면 고난과 시련도 감사해야 할 일 세월은 빠르다고들 하지 순리로 무더운 이 여름을 나자!
첫댓글 가을 들어서는 날에.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입추 지나 조석으로 조금 서늘해진 듯 하지만
한 낮은 여전 무덥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여름나기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들려 주신 눈길에 감사 하오며
건행을 비옵니다.
좋은행시 감상합니다.
좋은낭송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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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노래 감상합니다.
좋은영상 감상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날 이어 가세요.
평안을 빕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건강 유의 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