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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막
유난히 달빛이 밝은 밤이었다. 모두가 깊은 꿈속에서 헤매고 있을 야심한 시각. 온 몸을 아우르는 오묘한 느낌에 그녀는 쉬이 잠을 이루지 못한 채 침대에 뉘여있는 몸을 이리저리로 뒤척였다. 방안으로 은은하게 세어 들어오는 차가운 달빛에 괜스레 맘이 일렁였다. 꼭,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묘한 느낌의 밤이었다.
언제나의 버릇처럼 목에 걸려있는 펜던트를 만지작거리던 그녀가, 작은 한숨을 내쉬며 몸을 일으켰다. 바닥으로 사뿐히 발걸음을 내딛자 그녀의 가녀린 몸 위로 새하얀 원피스가 가볍게 살랑인다. 쉽사리 잠조차 이룰 수 없는 밤.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하게 반짝이는 달빛은 눈이 부실 지경이었다. 커다랗게 만개한 보름달에 도취되어 작은 탄성을 짓던 그녀가, 헝클어진 긴 머리칼을 곱게 빗어 내리며 창틀에 몸을 기대어 앉았다.
"벌써… 삼 년이나 지났나."
나지막한 목소리가 어두운 침묵을 가득 에운다. 살짝 열려있는 창 틈 사이로 달빛을 머금은 차가운 새벽공기가 세어 들어와 그녀의 코끝을 슬며시 간질이고 있었다.
삼 년 전, 사랑하던 이를 억울하게 보내버린 후 그녀는 몇 개월간을 광분의 나날에 헤맨 적이 있었다. 가느다랗게 뻗어있는 두 손엔 붉은 피가 마를 날이 없었고, 두 눈동자론 언제나 복수의 칼날만이 날카롭게 휘어있었다. 악몽보다 더 지독한 나날의 연속이었다.
'용서하지 않을게. 절대 용서하지 않아. 너와… 그리고 나의 심장에 걸고 맹세해.'
무뎌지지 않는 그 날의 기억으로 인해 다시금 심장이 시큰거려오는 듯 했다. 왼쪽 가슴을 살짝 움켜쥔 채 작은 한숨을 내쉬었다. 너와의 맹세마저 저버린 채, 나 이렇게 숨어있는 것이 맞는 것일까. 하지만 여리디 여린 인간의 몸으로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 당시, 나락의 끝자락에서 방황하던 그녀를 다시 제자리로 잡아 이끌어준 것은 한 번도 본 적 없던 낯선 얼굴의 남자였다. 냉기를 머금고 있던 그의 향을 기억한다. 달빛이 유난히 차갑던 그 날, 달빛보다 더 시리게 온 몸을 휘감는 향기에 모든 정신이 아득해짐을 느꼈다. 그렇게 희미해지는 정신을 잡아볼 새도 없이 그의 얼음장 같은 손이 머리 위로 사뿐히 내려앉자마자, 간신히 잡고 있던 시야마저 모두 놓쳐버리고 만 그녀였다. 하지만 그 순간, 그녀는 똑똑히 보았다. 붉은 핏빛으로 번뜩이는 두 눈동자를. 낯선 그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라곤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았지만 그 순간 맘속으로 단 한 가지만은 확신할 수 있었다. 그는 인간이 아니었다.
'달빛이 만개하는 날, 다시 찾아 올 테니.'
사그라지는 분노와 함께 모든 것을 봉인당하며 금세 정신을 잃어버리고 만 그녀였지만, 그의 잔상만큼은 뚜렷하게 남아있었다. 방금 전 꾸었던 꿈인 것 마냥 아득했지만 선명했다. 나지막한 목소리와 함께, 그의 입 안에서 달빛과 함께 반짝거리던 그 무언가를 삼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도저히 잊을 수가 없었다. 오늘따라 더욱 선명하게 떠오르는 그 날의 기억들에 머리가 다 지끈거릴 정도였다. 저 달빛에서 그 날과 같은 묘한 기운이 느껴진다면, 그것은 자신만의 착각인 것일까. 괜스레 복잡해지는 맘을 애써 꾹꾹 눌러 담으며 창밖으로 시선을 돌렸다. 하지만 그 순간, 그녀의 코끝으로 익숙한 향기가 스민다. 달빛보다 차가운 그 향기가. 갑작스레 들이닥친 낯익은 그림자에 온 몸의 털이 모두 쭈뼛 곤두서는 기분이었다. 점점 거세어지는 심장의 고동을 애써 진정시키며 뒤를 돌아보지만
“삼 년 만인가.”
그보다 먼저 귓가로 나지막한 목소리가 스며들었다.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목소리조차 나오지 않았고, 숨마저 제대로 쉬어지지 않는 듯 했다. 굳이 확인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벌써부터 정신이 아릿해오는 것을 보면 그가 틀림없는 듯 했다. 삼 년 동안 단 한 번도 잊어본 적 없었다. 잊을 수 있을 리가 없지.
‘내 자신을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어….’
벗어나고 싶었던 과거의 사슬에 다시 얽매이는 순간이었다. 어떻게 해서든 피해야만 했던 위험한 재회였다. 그럼에도 멈출 줄 모르는 심장의 다급한 고동은 마냥 이질적이게만 느껴졌다.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강하게 밀려들었다. 하지만 인정할 수는 없었다.
“데리러 왔어.”
헛웃음이 나올 지경이었다. 절망의 구렁텅이 속에서 자신을 구해준 은인과도 같았던 그가 이제 와서 악마의 말을 달콤하게 속삭이다니. 결국 벗어날 수 없는 것일까. 지독한 운명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애당초 존재하지 않았던 것일지도 모른다. 아니, 깊은 죄악을 끌어안은 자신에겐 언젠간 들이닥칠 현실이자, 운명이었다. 이젠 정말 받아들여야 할 때가 온 것일까. 아랫입술을 질끈 베어 문 그녀가 조심스레 몸을 일으켰다.
“당신이 원하는 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면, 모두 받아들여 주리라.
“이것인가요.”
죽을 때까지 농락하다 가줄게. 옅은 냉소를 머금은 그녀가 길게 늘어트린 머리칼을 한쪽으로 끌어 모았다. 살짝 가려져 있던 고운 목선이 환희 드러나자, 그의 검은 눈동자가 어렴풋이 일렁인다. 하지만 그 망설임은 아주 잠시였다. 모든 것을 받아들이겠다는 듯 담담히 눈을 감는 그녀의 모습에 그는 곧 냉정함을 되찾았고, 두 눈동자는 서서히 붉은 빛으로 타올랐다. 그렇게 날카로운 이질감은 예고도 없이, 순식간에 그녀의 몸 깊숙이로 박혀 들어왔다. 갑작스레 엄습해오는 엄청난 고통에 그녀는 숨이 멎을 것만 같았다. 생살이 뚫리고, 혈관이 찢기는 고통이 고스란히 전해져왔다. 점점 아릿해지는 정신을 바로 잡아볼 새도 없이, 눈물이 가득 고인 눈망울로 하얗게 빛나는 창밖을 바라보았다. 달빛이 유난히도 밝은 밤이었다.
“좋은 꿈 꿔, 사라.”
인간의 꿈을 꿀 수 있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 일 테니. 귓가로 배어들어오는 그의 나지막한 목소리에 모든 시야가 점점 흐릿하게 번져만 간다. 그에게 이름을 가르쳐준 적이 있었던가. 묘한 위화감이 온 몸을 파고들었지만 사그라지는 정신을 바로 잡을 수는 없었다. 입술 위로 와 닿는 시린 감촉과 함께 입 안으로 퍼져 흐르는 누군가의 혈 향을 느끼며, 허공에서 맴돌던 그녀의 팔은 결국 힘없이 툭 떨어지고 말았다.
하얀 달빛마저 붉은 핏 빛으로 번져가는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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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표 안녕난김미미님, 손글씨 모로미님, 코멘 글씨색 조밤비♥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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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이 연재일이었는데 제가 많이 늦었지요? T.T 정말 죄송합니다
아무리 봐도 맘에 들지 않는 구석이 너무나 많아서, 막판에 엎어버리고 말았다죠
그런데 어째 더 이상해진 것만 같은 기분이네요
프롤로그라 아마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나, 지루한 부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돼요
하지만 앞으로 이야기를 힘껏! 끌어올려서 재미지게 써볼테니 많이 지켜봐주세요
Esperanto B˝라나에 달달한라떼 유 일 안정엽 킴여울 PD님 유즈유 누리앙 핑크치즈 a하유 킴예쁜 호야호야링
찮은뇽 랄나라라나 너리 자홍 인빠 모로미 쿠키. 몬난은냥 엘리 별이해삼 업스타일 리쑤 달콤한 바람 최설희
뷰티풀걸♥ 오즐 발칙한상상 dhtndk 황천 wlsdkcjswo 너희생각중 시나몬걸 종로 암소. 길가온 ★Endorphin
쀼잉뿌잉 비 향♡ 이꼬기 지유리 Staff/율하 보내주기 여신님★ 주찡 유애비화 강하지 파란별정거장 이슬먹은소녀a
소루떼 로맨스고양이 멍멍상근이 이솝 권지용아잉 봉순냥
가상에 예쁘게 업쪽 댓글을 달아주신 57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
+ 저의 소설이 다시 빛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Esperanto, 모로미님 정말 감사합니다!
업쪽 = 댓글
업쪽을 원하지 않는 분들은 댓글 앞에 X자를 남겨주세요
애정하는 몬난은냥님! 앗 트와일라잇 좋아하시는군요! 저두 뱀파이어물이라면 왠지 마구 끌린다는 ☞☜ 몬난은냥님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서라도 앞으로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당 감사해요!
내 이름에는 시나언니처럼 찐한 글씨가 없고 - 0- 나는 지금 조금 실망에 빠졌을 뿐이고. 하지만 엄청난 문체에 나는 순간 압박을 받았을 뿐이고. 아우.. 엘라사마의 실력이 아주 어마어마하시군염. 왠지 저렇게 보니까 인물표가 너무나도 초라해 보이네요. 내가 인물표 다시 만들어줄테니까 삭제좀 해주시지 않으렵니까? 산으로가는 프롤로그를 보면서 바다로 향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피식 웃었지요. 좋은꿈꿔 사라 라고 하는 말을 보고 어째서 나는 병주고 약주고를 생각했을까요. 뱀파이어의 본능을 잘 표현한 그대에게 환상적인 찬사를 주며 나는 이 감동을 글로 표현하겠소이다. - 3- ................. 그래서 왜 내이름은 ^-^......?
애정하는 강하지님! 진한 글씨가 없다고 이렇게 서운해하는 분들이 있을 줄이야! 하지만 다음편에선 보란 듯이 하지의 이름이 두껍게 따악! 올라올 것 같은데요? 인물표 새로 만들어줄거에요? *.* 하지의 말에 나의 눈은 반짝반짝 초롱초롱입니다 카일이 병주고 약주고 하긴 했지요...흡 이런 나쁜놈 뱀파이어면 다야? 네, 다입니다 ^*^ 카일이 병주고 약주었던 이유는 앞으로 차차 나오지 않을까요? 쿄쿄 과분한 칭찬 정말 고마워요!
다음편기대할께요~~ㅎㅎㅎㅎㅎ
애정하는 ..바라기님! 이번편이 바라기님의 마음에 들었을지 모르겠네요 쿄쿄 부디 다음편도 바라기님의 맘에 들기를 바라며 더 열심히 써보겠습니당!
힝넘조금잇네용 ㅠ ㅠㅠㅠㅠ 기대하구잇엇는뎅 ㅋㅋㅋㅋ 하지만 넘넘재밋네요 키키키킼키ㅣㅋ킥 아..........이소설에 중독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정하는 파란별정거장님! 흑... 분량이 좀 적었지요? 제가 생각해도 분량이 좀... 아니 많이 적네요 @.@ 사실 1편과 한꺼번에 올릴까 고민 했었는데.. 흡 결국 따로 올리기로 했답니다 대신 1편 얼른! 가져올게요 ^.^ 중독되실 것 같다니.. 파란별정거장님 ! 애정합니다 ☞☜ (오잉?)
짧고 굵은 임펙트 있는 프롤로그였어염..지금이 ㅅㅐ벽 1시 넘었는데 지금 분위기 때문에 완전 감정몰입 쩔어요ㅠ^ㅠ 신비하면서 긴장감있고 약간 무섭기까지하네요 머릿속에 파바박 그려져요 진짜 저도 가상에 댓글을 달았던게 꽤 되서 가상에 뱀파이어 내용이 있었는지 가물가물한데..분명 마지막 포스터 정말 예쁘다구 달았던건 기억이 나는ㄷㅔ..아무튼 이지아도 너무 잘 어울리고 새벽이라 그런지 감성터지네요ㅠㅠㅠㅠ충분히 재미져요 앞으로 쭉쭉 달릴게요! 파이팅!
애정하는 쀼잉뿌잉님! 어모나 저의 부족한 글을 이렇게나 정독해주시다니! 머릿속에 상상까지 하면서 봐주셨다는 말에 진짜 가슴이 다 벅찰 정도에요 T.T 프롤을 조금 늦게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찾아와주시고, 소중한 댓글까지 남겨주시고...하아 저는 앞으로 쀼잉뿌잉님께 빠질 것 같네요 *.* 꺄아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ㅇ왕 뱀파이어 이야기인가봐요 ㅎㅎ
애정하는 dkdkdk님! 넹 뱀파이어물의 소설이랍니다 부디 dkdkdk님의 마음에 쏘옥 드셨으면 좋겠네요 *.* 소중한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애정하는 지유리님! 흡 이렇게 보러와준 것도 고마운데 예쁘게 손팅도 달아주다니요 이렇게 예쁜 지유리를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꺄아 *.* 난 지유리의 소설이 보고싶은걸요? 쿄쿄 기대해줘서 고마워요 우리 둘 다 빠이팅이에요!
우와..!!우선 감탄부터 하고 시작할게요. 가상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 프롤로그가 떡!하니 올라왔네요. 업쪽을 확인했지만, 당장 달려오지 못하고 이제서야 달려온 절 용서해주세요! 저 뱀파이어 소설을 처음읽는거라서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읽기시작했는데, 초반부터 시선을 모으는ㅠㅠ 집중도 높은 시엘라님의 문체와 서술에 깜짝 놀랐습니다! 아...ㅠㅠㅠㅠ아직은 정확히 어떤 내용인지 선뜻! 짐작할 수는 없지만, 무거우면서도 아련한 느낌이..BGM역시 소설 읽는 내내 감상에 젖게 만드는군요!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면 모두 받아드려주리라. 와우 모든 문장이 너무나 멋지구리하지만 저 말이 왠지 사라의 애틋한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같아서 사르르하네요! 감정몰입해서 잘 읽었습니다!! 우왕 ㅠ_ㅠ 다음편이 너무나 기대되는 소설이예요! 추천 꾸욱 누르고 가겠습니다! 작가님 화이팅!!!! 건필하세요♡
애정하는 업스타일님! 하아 진짜 어비의 댓글에 무한감동 중입니다 저도 이런 애정어린 댓글을 받아보게 되는군요 T.T 감정몰입해서 읽어주다니...흡 작가에게 이보다 더 좋은 말이 있을까요 더군다나 집중도 높은 문체! 하 저 잠시 눈물 좀 닦구 올게요 T.T 대박.. 저 진짜 이거 올리기 전에 엄청 고민했거든요 지루한 것 같기도 하고.. 괜히 독자님들을 다 잠재우는 수면제와 같은 소설이 되어버릴 것 같은 마음에...흐엉 근데 이런 과분한 칭찬을 해주다니! 하앜 아까 어비에게 보여주었던 샬라샬라 댄스를 다시 한 번 추고 있습니다 저에게 글 쓸 의욕을 마구 불어넣어주는 댓글이군요 캬 *.* 소중한 댓글과 추천 정말 감사드립니다!♡
뱀파이어 이야기 기대되요 ㅎㅎ
애정하는 누리앙님! 부디 누리앙님의 마음에 쏘옥 드는 뱀파이어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용 *.* 누리앙님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써보겠습니당 감사해요!
이런분위기너무좋아욕ㅋㅋ앞으로어떻게전개될지기대되네요!
애정하는 찡징구님! 이런 분위글 좋아하신다니 *.* 하앜 앞으로의 전개도 찡징구님의 마음에 쏘옥 들 수 있게 더 노력하겠습니댜 쿄쿄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용 ☞☜
ㅠㅠ업쪽받고 설레서 왔는데 덧글도 설레서 쓰네요ㅠㅠ흑흑..ㅠㅠ 재미있게 잘 읽ㄱ고갑니다
애정하는 암소.님! 어모낭 암소님 설레주신건가요!!!!!!!! 암소님의 댓글에 저마저 마구 설렙니다 가슴이 마구 둑흔둑흔! 꺄아 완전 감사합니다!! 담편도 얼른 갖고올게용!!
아! 뱀파이어 이야기군요 ㅋㅋㅋㅋ 댓글보고 알았네요 이런 ㅋㅋㅋㅋ
어쨌든 재미있어요 ㅋㅋ 다음편도 기대되요~~ 화이팅요! ㅋㅋㅋㅋㅋ
애정하는 재밌눈소설님! 앗 댓글보고 알아주신곤가용 앞으로 더 흥미진진한 뱀파이어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랍니당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재밌눈소설님의 응원에 힘이 펄펄 나네요 *.*
우앙 제밌어요!!ㅠㅐㅠ 이런거 좋아여!
애정하는 로움님! 꺄아 로움님 재밌게 봐주신건가요? 저의 소설이 로움님의 맘에 든 것 같다는 생각에 가슴이 마구 벅차네요! 앞으로도 로움님이 재밌게 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허얼.... 업쪽 보구 바로 달려 왔더니!! 이럴수가!! 소설 내용도 좋구!! 분위기도 짝!! 제 스타일이구!! 이렇게 처음을 잘 쓰시면 다음편이 대박 기대되는건 어쩔 수 없는 거 자나여..ㅠㅠ 저 이렇게 기대되는데 책임지실 거예여..?ㅎㅋㅋ 죄송해여..ㅠ 그래도 기대되는건 어쩔 수 없자나여...ㅠㅠ 추천누르고 다음편 기대하겠습니당!!ㅎ
애정하는 오즐님! 이럴수가!! 오즐님!!!! 이런 과분한 칭찬을 저에게 마구마구 남겨주시다니! 흡 부끄부끄 해지면서도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습니다 ☞☜ 하앜 담편을 이렇게 격하게 기대해주시다니!! 부담감이 팍팍 느껴지지만T.T 오즐님을 위해서라두 더 열심히 써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소중한 손팅과 추천! 정말 감사드립니다 꺄
완전기대대여!!!!!!!! 내용도좋고~~!!!! ㅋㅋㅋㅋㅋ
애정하는 하늘아잘가♡님! 어모낭!!!!!!!!! 이렇게나 기대해주시다니*.* 1편을 더욱 열심히 써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하늘아잘가님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애정하는 B˝라나에님! 하앜 저의 소설을 머릿속에 상상까지 하며 읽어주신 건가요!!! T.T 흡 작가에게 이보다 더 좋은 말이 있을까요 흡 감동의 눈물이 주르륵! 열심히 상상해가면서 써내려간 보람을 느끼고 있답니다 이번편 삐젬 고르기가 쉽지가 않았었는데 이렇게 잘 어울린다고 콕 찝어 칭찬을 해주시니,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라나가 얼른 일빠를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용 쿄쿄 저는 붉은밤을 얼른 보고 싶습니다! 불근바미 만쉐!!
엄허! 업쪽은 일찍왓는데 제가 바빠서 이제서야 소설을 보러 왔어요!! << 그런데 역시!!! 가상이미지에서 보았던 그 신비하디신비한 분위기가 소설에서도 물씬 풍겨나오는거 잇죠?? 이제겨우 1편밖에 안받는데도 앞으로의 내용이 너무 궁금하고 다음편이 막막 기다려져요!! 거기다 사라와 카일의 관계도 너무너무 궁금하구요!! 앞으로 이두사람에게 일어날 흥미진진한 이야기!! 많이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작가님 다음편도 빨리 올려주세요~
애정하는 유즈유님! 어모낭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유즈유님 ☞☜ 하앜 신비한 분위기가 풍겨나온다고 말씀해주시니 정말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습니다 *.* 유독 분위기에 신경을 많이 쓴 프롤이었는데 유즈유님께서 그것을 요렇게 콕! 찝어주시는군여 캬 사라와 카일의 관계는 서서히 밝혀질 예정이랍니댜 예전부터 무언가 있던 것 같죠? 꺄아 요런 양파같은 녀석들! 담편 얼른 가지고 오겠습니당! 감사해요!
죄송해요!ㅠ_ㅠ제가컴터고장으로인해서못보았네요..!!그래도보러왓어요ㅠ_ㅠ역시시엘라님이십니다!!!!너무나도재미있고다음편이 기대기대기대가 됩니다!!ㅠ_ㅠ!!업쪽부탁드려용!
애정하는 PD님님! 흑 이렇게 와주시다니 T.T 피디님의 손팅에 힘이 마구마구 샘솟습니다! 하앜 이 기운으로 담편을 얼른! 열심히 써보아야겠어요 업쪽 슝슝 날려드릴게요 *.* 감사합니다!
우와! 시엘라언니! 진짜 기대 이상이야! 나 진짜 글 읽는 내내 완전 몰입하면서 봤다. 글 전체의 분위기랑 배경음악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아.ㅋ 뭔가 소름이 돋으면서도 아련한 느낌이었어.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든다. 둘한테 무슨 사연이 있는 것 같은데 막 궁금해진다.ㅋ 근데 사라가 속으로 하는 말 너무 멋있다. 사라 내 스타일이야.ㅋ 죽을때까지 농락하다 가줄게래ㅋㅋ 뱀파이어가 된 사라. 완전 기대돼!!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다음에 찾아올땐 꼭 순위권에 들겠음! 시엘라언니 힘내고 화이팅!
애정하는 율하님! 실신하기 일보직전입니다...하앜 소름이 돋으면서도 아련한 느낌!! 맙소사 지금 나으 기분은 지붕뚫고 하늘로 날아갈 기세입니다 손발 오징어 만드는 대사마저도 이렇게 멋있게 봐주시다니 흡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사라가 유라의 마음에 쏘옥 들어서 정말 다행이군여 ☞☜ 담번엔 유라가 꼭 순위권 안에 들기를 바랄게용 ^.^ 이런 과분한 칭찬과 힘이 불끈 나는 응원글 완전 애정합니다 *.* 고마워용!!!
우와. 뱀파이어 소설이군여!!!!! 음악이랑 소설이랑 너무 잘어울리는것같아요ㅎㅎ 뱀파이어 소설은 처음 접하지만 시엘라님 덕분에 빠져들게 생겼어요!! ㅎㅎ 프롤로그만 읽고 완전 빠져들어버린것같네요. 다음편 기대하면서 추천 꾸욱 누르고 갈게요 ㅎㅎ 피할수 없는 운명이라면, 모두 받아들여 주리라. 이 문장 좋네요. ^^ 꺅!! 너무 잘쓰시는것같아요!!!!!! 꺅! 완전 시엘라님 팬 되었어요 ㅎㅎ 힛힛. 진짜 보면서 감탄에 감탄을 이었죠 ㅠㅠㅎㅎ 이런소설 그동안 찾았던것같은데, 찾아서 너무너무 기뻐요. ^^ 항상 힘내세요, 작가님! ㅎㅎ
학학 늦어서 죄송함미다 몰랏서여 잉잉 완저 흡수력 쩌는군요! 이건 대박인데요! 이러면서 절절 매는 척 하고 있었다니 나쁜 사람! 나는 어찌하라고...ㅋ 꺆 근데 이거 너무 분위기 처러여 아련하고 흐릿하고 어두우면서도 밝은 느낌이랄까? 아 문장력 쩔잖아 이언니 ㅠㅠ 스승으로 모시겠소 백번 절이라도 해야 할 판이네 다음편 보고 싶은데 언제 오나여 그 땐 나 일빠하게 나 있을때 올려여 언니 히히히 그 목 무는 장면에서 나 내 목이 다 찌릿햇서여 누가 살갗을 뚫고 들어오는 거 같앗서여 이렇게 생생하다니 당신은 정말 짱이에여 너무 잘 쓰심 흑흑 늦게 봐서 송구해요 이런 님껄 늦게 보다니 이제 제때 찾아올게여 사랑함다 고갱님♥
기대되요ㅠㅠ
우왕 기대되요! 분위기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편기대할께요
짱 잼써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짱이예요! 어떻게 이렇게 잘 쓰실 수가.. ㅠ_ㅠ 정말 존경합니다. 재미있게 잘 보구 가요. 진짜.. 너무 잘 쓰세요ㅠㅠㅠ
우와웅 분위기 쩔어요. 정말 매력있는 소설이네요! 이게 시작일뿐이라는게 믿겨지질 않아요. 서막이 이렇게나 재밌는데 본편은 얼마나 더 재밌을까요? 시엘라님이 소설속에 그려주시는 뱀파이어는 정말 매력적인 것같애요. 소설이 영화인 마냥 머리속에서 아른아른거리네요!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다른 건 다 잊어버리고 소설에 집중을 하게 되는 것같애요! 퀄리티 높은 소설이란건 이런것인 가봐요. 아른아른. 완전 행동 하나하나에도 섬세하고 디테일 쩌시는데도, 전혀 오바하지 않는 것같애요. 디테일을 오바하지 않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어떻게 시엘라님은 이렇게 딱 맞추시는걸까요? 궁금궁금. 여주인공도 아련미가 돋보였어요. 가녀리
고 한없이 아련아련 또 아련아련. 도대체 여주인공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언제 가르켜 주실건가요?ㅠ 알구싶다구요. 정말 소설을 읽으면서 제가 소설 안에 있는 것처럼 서늘한 바깥바람을 느낄 수 있었고, 오싹한 기운도 다 느낄 수 있었어요. 완전 소름 돋고 짱짱. 워낙 뱀파이어 소설은 식상하기 쉽고, 또 내용이 너무 오그리토그리거릴 수도 있는건데 읽으면서 전혀 오그리토그리하지 않았어요! 신기해요! 어쩜 이렇게 잘 쓰셧을까 궁금해요! 완전 읽는 내내 소설을 읽는건지 영화를 보는건지, 내가 여주인공인지...ㅋ대리만족. 글이 잔잔한 것같으면서도 뭔가 느낌이 확실하게 뚜렸하게 있어서 깜놀랬어요. 서술 한점
한점에 분위기가 물씬 풍귀고, 시엘라님만의 독특한 대사 처리로 글을 읽으면서 시엘라님의 스타일을 완전히 간파했어요. 원래 작가에겐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는건 엄청난 것이잖아요? 시엘라님은 벌써 시엘라님만의 스타일을 찾으신 것같애서 완전 부럽기도 하고, 멋있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하구. 하앜 그나저나 이 소설에 너무 푹 빠질 것같아 고민고민 되네욤. 이러다가 너무 빠지면 계속 이것만 챙겨보게 되는건 아닌지. 어쨌든 전 서막도 늦게 찾아와서 벌써 밀린게 너무 많네요. 그래도 1편이 기다리고 있다니까 빨리 가서 읽고 싶어요! 꼭꼭 성실연재하셔서 완결까지 가주시길 바래요. 시엘라 쨔응!!!!!!!!!!!!!!!!!!!!!!!!!!!!!!!
음~~~ 상상이 조금은 안가요 이건좀 난해 ;; 하지만 이제 시작인데 포기는 아니고요 푹푹 빠져 나오지 못할것같은 예감 ㅎㅎㅎ
열심히 연재 할께요~~ 완결까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