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나이테를 짚고 건너온발소리가 묵직하다어두웠던 어제가환해진 오늘을 마중하는 시간_ 김선영
첫댓글 어제도 오늘이었으니 좋은 추억만...
녜, 고맙습니다.갯바위선생님!
오늘은 밝음입니다
첫댓글 어제도 오늘이었으니 좋은 추억만...
녜, 고맙습니다.
갯바위선생님!
오늘은 밝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