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머리를 왜 저렇게 따서 물에 띄우는지 의아했었는데 키워보니 알겠더라. 꽂이 만개하자마자 따주면 새로 꽃대가 여러개 올라와서 더 많은 꽃을 볼 수 있게 됨. 한덩이 따면 한 두세덩이가 새로 피는 느낌? 딴 꽃은 물에 띄워두면 친수성이라 몇주는 두고볼 수 있으니 피는족족 따서 띄우는듯
실제로 외국에선 많이들 담궈놓음
+ 24. 무명의 더쿠 21:52 대가리 따는것도 가지치기도 장마 전에 해야 함. 이후에 따면 내년에 꽃 안 핀다.
28. 무명의 더쿠 = 24덬 21:55 ☞27덬 수국은 내년에 필 꽃대를 가을 즈음에 만들기 시작해서 겨울을 춥게 나야 내년에 꽃을 피움. 장마 지나 가지치기 하면 내년 꽂망울을 자르는거라 꽃 안 피는 깻잎수국 됨.
첫댓글 물을 존나 많이 먹어서 하면서 들어왔는데 사진이 너무 예뻐서 욕한 내 입을 때리게 됨...........
와 너무 예뻐…
와 너무 예뻐
우와
아 환상적이야..
키울까..
수국향기 존나 좋아
넘 예쁘다.. 그림 그리고 싶어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