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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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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미생.... 크고 다시 보니 다르게 보이는 장면 말해보는 달글
행운은 나의 편 추천 0 조회 35,223 22.03.06 23:00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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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3.06 23:01

    첫댓글 장그래 나였어도 정말 싫어.. 낙하산..

  • 22.03.06 23:01

    그리고 천과장 의사랑 결혼한 다음에 바람피잖아..

  • 22.03.07 09:58

    여시야 명예훼손 조심해(소근소근)

  • 22.03.06 23:01

    장그래 개싫어했을듯 ㅠ

  • 22.03.06 23:02

    장그래 인턴 한것도 기적

  • 22.03.06 23:02

    소름이다..소름...소름. .

  • 22.03.06 23:03

    미생 진짜 현실에 있을 법함 그래서 재밌어...ㅠ

  • 22.03.06 23:03

    헐 동기 하박사 맞지...? 헐 그랬구나.. 왜케 폭삭 늙었노 몇년새....

  • 22.03.06 23:04

    난 미생 다시못봄ㅠ 대리수치 오지고.. 자꾸 첫회사생활 생각나서 다시못보겠음 ㅠㅠ

  • 작성자 22.03.06 23:03

    원문 댓에 이것도 진짜 공감 ㅋㅋ
    장백기 엘리트코스 밟아와서 회사에서도 이제 막 정규직된 본인이 핵심인력이라고 생각하는거...

  • 22.03.06 23:04

    와 진짜 개소름이다ㅋㅋㅋㅋㅋ

  • 22.03.06 23:05

    난 미생 못보겠어 하나하나 현실에 있을법해서… 난 회사원 아닌데도 그냥..

  • 역시 영이가 최고다

  • 22.03.06 23:19

    근데 천과장 쓸쓸한 것도 좀 이해감..회사 다니다보면 쓸쓸해.. 십몇년 다녀도 하루아침에 그냥 없는 사람..

  • 22.03.06 23:25

    나도 취준땐 재밌었는데 지금은 못봄…^^

  • 22.03.06 23:38

    동기들 빡친거 이해감..

  • 22.03.06 23:54

    신입때 봐가지고 장그래한테 이입 쩔었는데 지금 다시보면 장그래 개빡침 할줄 아는것도 없으면서 들어와가지고 만만한 안영이만 붙잡고 도와달라하고... 장백기가 젤 현실적인 캐릭터같아

  • 22.03.07 00:00

    ㅠㅠㅈㄴ눈물나옴

  • 22.03.07 01:19

    학생 때 -> 재밌게 보고 동경함
    신입 때 -> 못봄
    N년차 -> 다시보니 너무 재밌음,, 얼마전에 정주행했어 ㅠ

  • 22.03.07 01:23

    천과장 위너

  • 22.04.10 06:12

    ㄹㅇ 다 이해감ㅋㅋㅋㅋㅋ

  • 22.04.11 14:11

    개공감 근데 나는 미생 드라마 틈만 나면 봐 ㅋㅋㅋ 걍 다들 열심히 사는게 좋아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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