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노화도 이치산 →숙소 →보길도 예송리 해수요장 →예송리 탐방로 → 노화도 동천항 → 완도 여객터미널 아침에 5시 30분경에 노화도의 숙소 모텔에서 나와 뒤산을 산보하기로 하고 주변산을 찾았다. 노화대교와 바다,산이 잘 어울린다.

가로수가 열대지방을 떠오르게 한다.

산을 찾아 헤메다 보니 대우가 지원하는 노인 복지센터를 가로 질러 산으로 오르고 한참을 나오니 큰길로 오면 금방인 길을 따라 올라가니 등산로 입구에 팻말이 보인다.

산을 따라 오르며보니 꿀풀등 육지에서 보기 힘든 식물이 많이 보여 흡족했다.

개앞산400미터와 이치산정상 900미터란다. 우선 개앞산의 향했다.

개앞산을 오르며 반대의 이치산을 가려면 건너야 할 육교를 찰칵! .

개앞산을 올라 노화도 숙소주변을 바라본 모습

남쪽 노화읍내를 바라본 모습

북서쪽을 바라본 모습

개앞산을 오르면서 부처손, 층꽃, 하늘나리,말나리.... 등야생화를 보며 기분이 업되었다. 그러나 정상에 급한 경사로와 내려갈때 바위산을 가만하니 다음 일정을 위해 이치산은 다음으로 미루었다.


숙소로 돌아와 기념으로 숙소를 찰칵!

한참을 달려 예송리 해수욕장에 도착하여 주차를 하고 주민에게 격자봉[471m] 등산로 입구를 물으니 답변이 정화치 안은듯했다. 한참을 동네길을 걸어서 교회가 나오면 거기서 물으란다. 동네길을 걸으면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찰칵!



교회를 끼고 돌아 등산로를 따라 가니 산소가는 길이고 다시 반대길로 따라 올라가니 길이 등산로 치고는 풀이 많아 되돌아 나왔다. 다시 해안길을 따라 걸어가니 등산로길이 아니라 예송리 탐방로 입구가 나온다. 격자봉 입구를 찾아가려면 이미 걸어온 1.5km길을 되돌아 가야하므로 포기하고 예송리 탐방로를 잠깐이나마 걷기로 하였다.

탐방로위로 올라 뒤를 돌아 바다를 보니 절경이다.

담방로 길이 만든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길이 험하다. 주변이 덩굴나무와 원시림같은 것이 우거진것이 특징이다.

전만망대에서 바라본 모습

덩굴나무와 원시림이 발달 그늘진 곳을 걸어야 해다. 중간에 해가 나와 해변을 볼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았다.

전방대에서 바라본 모습





한참을 왔는데 중간중간 전망대가 있었는데 제 1전만대를 6백미터 남았단다. 팻말과 안내가 정확하지 않고 설치가 많치 않아 아시웠다.

동백나무와 원시림으로 꽉찬 길 돌길이 인상적이다.

목표로 했던 격자봉[471m]가 멀리 보인다.

정글 속을 걷다가 중간에 전망이 좋은 곳이나오면 절경이 사방으로보인다.


2km이상을 걷다가 일정 때문에 되돌아나와야 했다. 계속가면 5km 이후에 공룡알 해변에 예상 되어서다.

되돌아 와서 예송리탐방보 입구에 풍경을 다시한번 찰칵!

예송리 해수욕장 해변 모습

예송리해수욕장을 뒤로 하고 가다가 전망대에서 해수욕장 촬영해 본다.



완도 청산도를 가려고 물어 보니 완도로 나가 다시 배를 타야 한단다. 노화도 북쪽의 산양항에서 남쪽의 동천항으로 오려니 한참을 운전을 해야 했다.
동천항 모습

동천항 전경이 하늘의 구름과 아주 잘 어울린다.


완도에 도착하여 완도 대교의 모습이다. 도착하자마자 5분후에 청산도 배가 출발한다하여 정신없이 표를 구하고 바로 배에 올라야 했다.



멀리 보이는 것이 완도 대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