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4)
풍경 소리 비끼는
이승의 길목에서
孤島 池奉成
첫댓글 가시밭길이라도 이승길이좋습니다
이제 이승의 큰 대로에서 벗어나 샛길로 이어지는 길목에 들어섰습니다. 지나온 길이 아득해 보입니다. 정오가 가까운 시간, 오늘도 평안하세요.
'이승의 큰 대로에서...'고급스러운 은유를 멋진 계절의 풍광과 함께기억 창고에 저장합니다.
어느덧 '인생의 꽃길'은 끝나고, 지금 황무지 지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지나온 길이 꿈결 같이 보입니다. 선생님,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고 평안하세요.
여름으로 들어가는 길 같습니다
젊고 푸르르던 계절을 지나, 지금은 늦가을의 어느 들판을 통과하고 있습니다.햇빛이 유난히 밝은 아침, 행복도 유난하시길.
첫댓글 가시밭길이라도 이승길이
좋습니다
이제 이승의 큰 대로에서 벗어나 샛길로 이어지는 길목에 들어섰습니다. 지나온 길이 아득해 보입니다. 정오가 가까운 시간, 오늘도 평안하세요.
'이승의 큰 대로에서...'
고급스러운 은유를 멋진 계절의 풍광과 함께
기억 창고에 저장합니다.
어느덧 '인생의 꽃길'은 끝나고, 지금 황무지 지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지나온 길이 꿈결 같이 보입니다. 선생님,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고 평안하세요.
여름으로 들어가는 길 같습니다
젊고 푸르르던 계절을 지나, 지금은 늦가을의 어느 들판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햇빛이 유난히 밝은 아침, 행복도 유난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