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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길(4)
지봉성 추천 0 조회 132 26.06.13 07:0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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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3 08:54

    첫댓글 가시밭길이라도 이승길이
    좋습니다

  • 작성자 26.06.13 11:38

    이제 이승의 큰 대로에서 벗어나 샛길로 이어지는 길목에 들어섰습니다. 지나온 길이 아득해 보입니다. 정오가 가까운 시간, 오늘도 평안하세요.

  • 26.06.13 15:33

    '이승의 큰 대로에서...'
    고급스러운 은유를 멋진 계절의 풍광과 함께
    기억 창고에 저장합니다.

  • 작성자 26.06.13 16:04

    어느덧 '인생의 꽃길'은 끝나고, 지금 황무지 지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지나온 길이 꿈결 같이 보입니다. 선생님,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고 평안하세요.

  • 26.06.15 22:24

    여름으로 들어가는 길 같습니다

  • 작성자 26.06.16 06:59

    젊고 푸르르던 계절을 지나, 지금은 늦가을의 어느 들판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햇빛이 유난히 밝은 아침, 행복도 유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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