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원유철 흐뭇
출처: 樂 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태백산 호랑이
첫댓글 잉 무슨상황인가요?ㅎㅎ
의원때 해외순방갔을때인 것 같네요
일반인분들이 생각하시는 것 이상으로 여당 야당분들은 친하시죠.
고성지르고 싸우고 하다가도 나와서 형 그거 너무 심했어 이러면서 어깨동무 한다는 얘기를 들었네요...ㅋ
카메라 껐어??? 하고 나면 다른 세상이
서로 헐뜯고 진짜 심하면 감방보낼사인데 이게 가능하군요ㅋㅋㅋ
저는 사진보면 오히려 무서운 기분이 듭니다.저러면서도 속에서는 정말 수많은 다른생각을 품고 있을거니ㄷㄷㄷ
국회에선 으르렁 거려도 생각보다 친하다고도 하긴 하던데ㅎㅎ
직장동료니까요.
밖에서는 뭐 같이 농담도 하고 그런다더라구요 ㅋㅋㅋㅋ
근데 인간적인 호감을 가지고 있어서 친하게 지낸다기보다는 국회 밖에서 어느 정도 친분을 유지하면서 소통창구를 열어 놔야 기본적인 정치 활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죠. 말하자면 사적인 친함이라기보다 전략적인 친함에 가까운 관계들이랄까..
@FromJordanToRose 저도 여기 동의합니다. 친한게 결국 서로를 포장한채 도우는 마치 엄청 싫어하는데 친한척 할 수 밖에없는 직장 동료같은..
카메라 앞에서만 싸운다는 이야기 많죠.
그러니 김종인 할배가 민주당-미통당 왔다갔다가 가능한거죠
그래서 정치인들이 그지같은 넘들이죠 카메라 앞에선 싸우고 뒤에선 친한척하다 약점잡으면 콩밥맥이자나요
원래 국회의원들끼리 되게 친하다고 들었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지배층이 통제 편하게 할라고 피지배층들 갈라놓는 건 동서고금을 안가리죠
22 예전 정치인의 대부분이 법조계 출신이거나 이름있는 집안이라 예전부터 서로 친분이 있는 경우가 많죠. 거의 카르텔 수준이었다가 그 균열을 일으킨게 문통이 지난 총선에서 과감한 인적쇄신을 해서 박주민, 표창원, 김병관, 손혜원, 임오경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많이 들어온게 아닌가 싶어요. 이분들이 새바람으로 정치계를 환기시켰음 합니다.
정치인들은 대학 때부터 친분 있던 사이도 많으니까 미운정 포함 함께한 세월도 무시 못하겠죠
그 친하다는게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그런 친한게 아닙니다...다들 사회생활 하면서 많이 봤을텐데, 정작 정치인들 ‘친하다’는 의미를 너무 순진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친구보다 적을 더 가까이 두라는 얘기가 있죠 ㅋㅋ
생각보다 사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첫댓글 잉 무슨상황인가요?ㅎㅎ
의원때 해외순방갔을때인 것 같네요
일반인분들이 생각하시는 것 이상으로 여당 야당분들은 친하시죠.
고성지르고 싸우고 하다가도 나와서 형 그거 너무 심했어 이러면서 어깨동무 한다는 얘기를 들었네요...ㅋ
카메라 껐어??? 하고 나면 다른 세상이
서로 헐뜯고 진짜 심하면 감방보낼사인데 이게 가능하군요ㅋㅋㅋ
저는 사진보면 오히려 무서운 기분이 듭니다.
저러면서도 속에서는 정말 수많은 다른생각을 품고 있을거니ㄷㄷㄷ
국회에선 으르렁 거려도 생각보다 친하다고도 하긴 하던데ㅎㅎ
직장동료니까요.
밖에서는 뭐 같이 농담도 하고 그런다더라구요 ㅋㅋㅋㅋ
근데 인간적인 호감을 가지고 있어서 친하게 지낸다기보다는 국회 밖에서 어느 정도 친분을 유지하면서 소통창구를 열어 놔야 기본적인 정치 활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죠. 말하자면 사적인 친함이라기보다 전략적인 친함에 가까운 관계들이랄까..
@FromJordanToRose 저도 여기 동의합니다. 친한게 결국 서로를 포장한채 도우는 마치 엄청 싫어하는데 친한척 할 수 밖에없는 직장 동료같은..
카메라 앞에서만 싸운다는 이야기 많죠.
그러니 김종인 할배가 민주당-미통당 왔다갔다가 가능한거죠
그래서 정치인들이 그지같은 넘들이죠 카메라 앞에선 싸우고 뒤에선 친한척하다 약점잡으면 콩밥맥이자나요
원래 국회의원들끼리 되게 친하다고 들었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지배층이 통제 편하게 할라고 피지배층들 갈라놓는 건 동서고금을 안가리죠
22 예전 정치인의 대부분이 법조계 출신이거나 이름있는 집안이라 예전부터 서로 친분이 있는 경우가 많죠. 거의 카르텔 수준이었다가 그 균열을 일으킨게 문통이 지난 총선에서 과감한 인적쇄신을 해서 박주민, 표창원, 김병관, 손혜원, 임오경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많이 들어온게 아닌가 싶어요. 이분들이 새바람으로 정치계를 환기시켰음 합니다.
정치인들은 대학 때부터 친분 있던 사이도 많으니까 미운정 포함 함께한 세월도 무시 못하겠죠
그 친하다는게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그런 친한게 아닙니다...
다들 사회생활 하면서 많이 봤을텐데, 정작 정치인들 ‘친하다’는 의미를 너무 순진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친구보다 적을 더 가까이 두라는 얘기가 있죠 ㅋㅋ
생각보다 사이 좋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