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 때는 도도한 백합이 좋았다
나이 드니 수더분한 수국이 더 좋다
첫댓글 '수더분한 수국' 최고네요!
사랑의 이상형이 나이따라변하는것은 무죄입니당
공감합니다.저 역시도 그러합니다.(시적인 측면으로는 여전히 복사꽃을 좋아합니다.)
강렬함에서 한 단계식 옅어지네요^^
첫댓글 '수더분한 수국' 최고네요!
사랑의 이상형이 나이따라
변하는것은 무죄입니당
공감합니다.
저 역시도 그러합니다.
(시적인 측면으로는 여전히
복사꽃을 좋아합니다.)
강렬함에서 한 단계식 옅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