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시황/파생 김지현]
★ 5/28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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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으로 인한 주식선물 수요 증가
➡️ 전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 18종목 상장. 이 중 레버리지 상품은 총 14종목으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각각 7개 상품 상장. 상장 첫날 총 거래대금 9.8조원, AUM 4.9조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은 19%, 삼성전자 레버리지 상품은 5% 내외 상승. 개인 순매수가 대부분으로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1.2조원, 삼성전자 레버리지 상품 5,300억원 순매수.
➡️ SK하이닉스 5월물 미결제약정의 경우 5/20 21조원 수준에서 전일 34조원까지 증가, 삼성전자는 13조원에서 16조원까지 증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자산 2배 노출을 맞추기 위해 현물•주식선물•스왑 등을 활용. 상장 초기 개인 자금 쏠림 현상 나타나며 LP 헤지 수요가 주식선물 미결제 증가로 나타난 것으로 판단.
➡️ 외국인 역시 현물매도-주식선물 매수 포지션 유지 중. 5/4 이후 외국인은 지수 선물 순매도 전환하여 9.7조원 순매도, 4월 순매수분 되돌림 진행. 최근 5거래일간 코스피 현물 6.3조원 순매도, 삼성전자 9,600억원, SK하이닉스 3.3조원 순매도. 반면 해당기간 동안 주식선물은 1.4조원 순매수. 26일 코스피 8,100pt 돌파 과정에서도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 1,000억원, 삼성전자 7,700억원, SK하이닉스 800억원 순매수하는 동시에 삼성전자 선물 700억원, SK하이닉스 선물 5,000억원 순매수.
➡️ 전일 외국인은 3시 30분 이후 동시호가에서 급격하게 현물 4,500억원 순매도 전환, 금융투자는 1조원 순매수 마감. 즉 주식선물 수요 증가로 베이시스 확대되며 금융투자 중심의 매수차익거래 유입. 현물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식선물 미결제가 급증했기 때문에 지수 상승의 질은 현물 기반 수급 개선보다 파생 익스포저 확대에 가까움.
➡️ 6/11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까지 스프레드 확대 유지될 시 근월물 롱포지션 유지 후 롤오버 과정에서 금융투자의 매수 차익거래 강하게 들어올 가능성.
★ 보고서: https://buly.kr/DEbHw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