思 无 邪 毋 自 欺 思无邪 사무사 - 생각함에 삿됨이 없어야 하고 毋自欺 무자기 - 스스로를 속이지 말아야 한다. 夕陽을 물들인 落照는 黎明보다 더 恍惚하다. "Our best way to nature therapy!" 마음을 비우니 世上萬物 모두가 高貴하고 아름답게 보이더라. 瞬間이더이다. 그런데 다시 채워지는 것은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匹夫들의 삶이기에…. 新春元旦에 붙여! 나이가 들수록 해가 바뀌는 게 두려우면서도 새로운 해를 맞이한다는 기대감에 설레이기도 한다. 커다란 해 하나 가슴에 품을 수 있어 좋고, 서로에게 복을 더 받으라고 덕담해줘서 좋고, 새해를 맞으며 마음에 쌓였던 불순물을 닦아내고 마음을 비울 수 있어 좋고, 뭔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더더욱 좋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아져 가고 있지만 쓸쓸해 하지는 말아야 겠지요. 살아온 날들을 거울 삼아 남은 세월 더 성숙해진 마음으로 붉게 물든 석양의 노을처럼 황홀하게 살아야 할테니까요. '일을 즐겁게 하면 하루하루가 천국이고, 일을 괴로워하면 하루하루가 지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 하고 나서 놀자가 아니라, 노는듯 일하자" 올 한 해 즐거운 마음으로 흥겨웁게 일한다면 '재미있는 기록'이라는 어원을 가진 Calender'의 뜻 그대로 올해의 달력을 흥미 넘치는 기록으로 채울 수 있을 겁니다. 당신의 매일이 감동이 있는 날들이기를! 당신의 날들이 장미처럼 아름답기를! 당신의 새해를 축하합니다 새해는 무조건 기쁜 날! 희망을 꿈꾸지 않는 사람에게는 이룰 꿈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Lost Dream, "Must get back" 잃어버린 꿈, 반드시 돌아 올 겁니다. 소확행의 꿈 이루시기를! Carpe Diem! 新春元旦 靑眼한 마음으로 平安하시기를!!! 淺學菲才한 鄕所部曲 産 餘滴香 박래점 두손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