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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광장 *준회원 댓글불허 [한겨레] [단독]문재인 "안철수와 단일화 넘어 공동정부로 가야" (손원제 기자 / 한겨레 / 2012년 5월 11일)
고미생각 추천 0 조회 730 12.05.12 10:14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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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2.05.12 11:11

    첫댓글 이건 코멘트를 붙이고 자시고 할 게 없습니다. 그동안 저와 아프로만님이 대화하면서 내다 봤던 얘기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들어맞는다는 것을 입증한 사례에 불과하니까요.

    대한민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상황으로 몰리고 있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내 잇속만 차리면 된다며
    주판아리 튕기는 인간들이 수구꼴통, 입진보를 막론하고 대한민국 정치판에 만연해 있습니다.

    이래저래 저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뭔가 바꿔보겠다고 박박기고 있는 유시민,
    동지들을 위해서 목숨을 초개같이 내버린 노무현만 불쌍할 따름입니다. ㅠㅠ

  • 12.05.12 13:52

    야권은 필패의 길로 열심히,, 너무도 열심히 달려가고 있네요.

    이대로라면 거의 '가망' 없습니다.

    한심한 것은, 이대로 가도록 펌프질하는 언론, 정객, 그리고 논객들 입니다

    여전히

    1)무협지 쓰는 도사 = 이기는 길 = 이기는 길 간단하죠 , 이기는 편 내편 하면 됩니다

    2) 판타지 뜬구름 몽상가 = 기성정당은 글렀다, 모바일 노마드, 연예인 세력 을 묶어서 정치집단화 하자 <== 이거는 뭐 '정당' 아니랍니까? 업어치나 메치나 정치세력화 = 이게 정당 아니면 뭠니까?

    더 한심한 건, 저 사이비들은, 2002년 때도 저런 소리 했다는 겁니다.

    저들이 맞아서 승리한게 아니라 핵이 단단한 노무현' 이니까 승리한 거에요.

  • 작성자 12.05.12 11:51

    이해하기도 <싫고> 알고도 모른척 하겠다는 데 뭐라 하겠습니까?

    그저 우리는 '개인과 집단', '기록과 역사'라는 두개의 심장을 가지고
    묵묵히 호시우행 할 뿐이죠..

    지난번에도 제가 강조했던 내용이지만 고고하신 학자께서 최소 몇십년 전의 자료를 두고
    '강독'하시는 학문을 '역사'라고 생각하셨다면 정말.. 아주 정말 크게 착각하신 겁니다!!

    짧게는 어제, 일주일 전의 기록이라도 현재의 상황과 비교해보면서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키우는 것, 그것이 바로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시사를 보는 안목을 키우는 것은 다시 말해 역사를 보는 안목을
    키우는 것과 전혀 다를 게 없는 일입니다.

  • 작성자 12.05.12 11:47

    따라서 저 고미생각은 다시 한번 힘주어 말합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끊임없는 대화입니다! - 고미생각 어록

    사람이 잘못을 반복하는 이유는 과거에서 배우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진보가 아니라 '직립'부터 해야 할 일입니다.

    진화의 가장 큰 '증거' 중의 하나가 '직립'이라는 거 다를 모른척 하실 겁니까?

  • 12.05.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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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성> 있는 '안목' 으로 <방향성> 있는 '정론' 과 '해법' 을 모색하는 곳은 오직 이 곳 '노하우업' 이 유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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