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사당역 14번 출구에서 11시 30분에 만나기로 영자와 약속이 되어서
우린 정자역에서 만나 방금 내렸습니다
제일 먼저 강희자가 도착했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네요ㅎ
경자가 찍어줬어요
애선이가 도착해서 이렇게 반가운 만남으로....
영자가 왔네요
이제 밖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밖으로 나왔더니 이문자가 기다리고 있어 같이 약속 장소에 왔더니 미영이가 이렇게 반겨주네요 ㅎ
오늘 올 사람들은 다 모인것 같아 식당에 들어와 세사람씩 앉았습니다
모두들 맛있게 오리구이를 먹고있습니다
맛있게 볶음밥까지 잘 먹고 자리를 옮겨 미영이가 가져온 레몬으로 입가심도 하고 커피도 마셨습니다
오늘 점심은 미영이가 샀습니다
아줌마가 모두 함께 찍어줬어요
2시가 넘어 모두 내려왔습니다
지나가던 어떤 부부가 이렇게 부부중에 남편이 찍어줬어요 ㅎ
이제 헤어져야할 시간으로....
강희자와 미영이가....
애선이와 영자가 앞에 가다가 기다리고 있네요
이제 미영이는 여기서 헤어집니다. 잘~ 가시요 ~~
오늘 점심도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으로 좋았어요 ~~
영자와 애선이와 순자는 반대쪽으로 가기에 여기에서 헤어집니다
같이 타고 오다가 우리는 강남역에서 내리고, 문자와 희자는 그대로 더 가서 잠실에서 내린답니다
신분당선을 타고 서서 왔는데 내가 정자에서 내리고 뒤 돌아보니 자리가 나서 이렇게 앉았네요 ㅎ
잘 가시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