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이 잡것을....

'코로나19' 감염 위험도가 높은 8·15 광화문 집회 참가자들이
10일 넘게 광주·전남 곳곳을 활보하고 있다네요.
“우리는 보건소에 가면 무조건 양성 판정을 받는다”면서 방역당국의
연락조차 받지 않고 있다네요, 지금 이 순간에도 단체로 광주·전남
곳곳을 돌아다니는가 하면 보험설계사 등 불특정 다수를 만나는
직업 활동까지 이어가고 있다는 증언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 내에서 연일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데도,
광화문 집회 참석 후 연락이 두절된 참석자 파악에 어려움을 격고
있기 때문이라네요.

급기야,광화문집회 참석한 '284번' 확진자가 원인이 되어 광주 북구 각화동
'성림침례교' 발(發) 공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루에만 30명이 넘는 코로나 확진자를 쏟아내면서 교인들이
거쳐간 동선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등 초긴장 상태입니다.
아직 전체 교인들에 대한 검체 채취 결과가 나오지 않은데다,
이들이 거쳐간 동선은 파악조차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우리 모두들
사이에서 불안감이 높아지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오전과 오후를 비롯, 19일까지 '성림침례교회'에서 3차례
예배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 16일부터 확진판정을 받은 24일까지 무려 9일간 지역사회를
활보하고 다녔다 합니다.
이 때문에 당시 예배에 참여했던 교인들과 가족들을 중심으로
‘N차 감염’이 불가피하다는 게 방역 당국 우려입니다.
확진자들에 대한 동선 파악도 추가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필수 이며
조치이지만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상황이라 방역에 어려움을 격고 있다네요.
그보다 더 어려운점은 원인을 모르는 깜깜이 확진자의 비율도
점점 늘어 가고 있는 실정이랍니다.
작은 힘이나마 우리 "광주금광산악회"회원 모두가 많은 협조로 보툄이 되어야 겠읍니다.
★ 우리 모두가 각자 지킬것은 徹頭徹尾(철두철미) 하게 지키며
국가의 方針(방침)에 따라야 하지 않켔습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