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의고사후 지문이 읽혔다고 좋아했는데
이번 모의고사는 60점을 넘겼어요.
평균을 조금 넘긴 점수지만 정말 감사한 점수이고 희망을 가지게 된 점수예요.
아직 갈길이 멀고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긴하지만 묵묵하게 따라갈께요.
질문이요
제가 갈피를 못잡고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여러 교수님 수업과 문제를 풀어봤는데 교수님이 주시는 문제가 가장 잘 풀리고 또 간결하더라구요.
이번 모의고사도 교수님이 내주셔서 쉽게 봤지 싶은데 이번 모의고사가 기출과 가장 유사한건가요?
궁금해요.
첫댓글 ㅎㅎ 강사마다 문제의 스타일은 좀 달라요! 하지만 요즘 출제되는 문제의 트렌드는 제가 출제하는 방향와 좀 맞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출제위원도 여러 타입이 있을테니 기출문제는 받아 봐야 알겠죠! ㅎㅎ 최근 5년간 기출문제를 풀어보시면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조금은 해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하지만 장담은 못하죠! 여러 스타일 연습은 필요합니다. ㅎㅎ 열공하세요!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