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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인생도 박자가 있는데
一石 추천 0 조회 57 26.07.12 07:3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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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12 08:31

    첫댓글 제기럴 돌이 써 놓고 읽어 보니 문맥도 매끈하지 않고
    .마치 돌이 돌밭을 굴러가는양 하네.

  • 26.07.12 08:41

    인생은 어차피 네(死)박자 아니겠습니까 ??
    이끼가 낀들....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닳아 문드러진들 뭐 어쩌겠습니까 ...
    가는대로 맡겨두면 저절로 박자가 맞춰지겠지요

  • 26.07.12 21:19

    혼자 계시니 더 거시기헌 것같습니다.
    힘내셔요~

  • 26.07.13 05:14

    진짜
    혼자 잘 계시네요.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 26.07.13 08:56

    일석님은 즐기시는것 아닌가요????

  • 작성자 26.07.13 11:42

    @김도깡 ㅠㅠ
    ㅠㅠ
    ㅠㅠ
    거러지 마슈.
    설마 돌이 그러것쓔.?
    쫌 거시기한 얘긴데요.
    혹시 서방 굶을세라
    햇반을 30개나 사놓고 가더라구요.
    요거 싹다 먹었지요.ㅠㅠ

  • 26.07.13 12:40

    @一石 30개 ÷ 하루 3끼 = 10일만에 오신다는거 아닙니까??
    더군다나 일하시다 보면 한끼에 햇반 2개는 자셔야 할텐데요

  • 작성자 26.07.13 14:02

    @김도깡 내 돌밑천을 다 내놔야 함에 닥아오는 서글픔은 왜 일까요.흑흑~~~
    아침 = 누릉지끓여먹기.(2포대 사놨고)
    점심 = 돌이 사먹으면 빈티 육천원짜리 잔치냉국수,남이 위로 한다며 사주면 18천원염소탕/25천원전골/삼겹구이등 고가식으로 영양보충.집에서는 국수,라면 냉면,햇반 ㅡ뒤죽박죽.계란은 필수
    저녁 = 햇반+계란후라이1+김치+내장고뒤저 무작위로 섞어 휘리릭뒤적뒤적
    휘몰이씨밥 이어 먹기.ㅡ
    뜨거운 물 마셔가며 감아넘기기
    Tv,노래 묵상 11시경 취침.
    밤이 으슥하도록 깨구락지들 꺀꼴꺀꼴꽼깨꼴꼴 지겨운 놈들 저들끼리 놀쟎구...ㅠㅠ
    5시경 일어나 예초기와 둥게둥게 놀기등등.
    .....날짜 ㅡ 가늠이 가시려나¿¿¿¿¿¿

  • 26.07.13 16:28

    일석님
    존경스러워요.
    울 옆지기 껌딱지라 아마 저 혼자는 가기 힘들어요.

    청도가는 것도
    평화통일걷기 갈 때도
    눈치가~~

  • 작성자 26.07.13 17:26

    껌딱지라......
    가~~~~~~만 생각을 해 보니 부러움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그런 껌딱지 없다 상상만해도 오싹하지요.?

  • 26.07.13 17:12

    ㅎㅎ 다들 생존 비법이 계시군요

  • 작성자 26.07.13 17:27

    궁여지책 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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