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다
1시간 남짓작업하고 숨이 멎을것 같아서 겨우 집으로 들어와 씻고 어름물을 2리터쯤 마시고 정신을 차렸다
기운차려서 병원가서 당뇨약과 이완제 5일분을 받아왔다
성수한테가서 커피 마시고 놀다가 비빔국수 양념해가고 계란도쪄서 함께먹고 에어컨밑에서 이런저런얘기도 하였다
오늘부터는
등검은 말벌이 3마리 와서 잡아서 죽였다
긴장이 된다
오후에는
한시간 정도를 2라인에 꿀소비가 엄청나서 2장씩 빼서 계상에 올려놓고 더위에 쫒겨들어왔다
밤낮으로
꿀벌은 나에게 부를 창출해준다
한여름에도 지칠줄모르고 꿀을 모으는 모습에 내가 흘린 땀도 행복하다
계상보다도 단상에 벌이 꿀을 많이 모은것같다
밤이 빨리지나고 내일아침에 감당할 수 없을만큼 많은 꿀을 모아서 나의 수고로움에 보답해줄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설레고 가슴이 벅차다
혼자서 힘쓰고 애쓰는 나를
하나님이 축복하신다는것을 생각하니 감개무량하고 기쁨이 넘친다
이럴때일수록 받은 축복을 잘 감당해야된다
겸손하게 받고
베풀고 나눔도 해야된다
색깔을
살펴보니 진꿀도 많이 섞여있는것이다
시료꿀을 떠서 검사를 받아봐야지
성분검사까지 나올련지 몰라도 일단 도전을 해보는것이다
몸관리해가면서 쉬염쉬염 일도 즐겨야 한다
전문가로서 계획한데로 살아보고 싶다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3라인 약군은 단상으로 내리고 1층에 소초두장을 집을지어 꿀을 모아 놓아서 빼올리고 소초증소를두장씩하고 벌상태에 따라서 축소를5장으로
수정9713
추천 0
조회 12
26.07.28 00:37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