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에서 보았듯이 인간은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해서 과학이라는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지구가 인간만 있다고 돌아가는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곳은 여러 가지 종들이 서로 상호협력을 하며 살아가는 생명의 지상낙원이기 때문에 하나의 종에게 준 영향이 다른 종들에게도 확산될 수 있다. 이는 생태계 자체를 파손시킬 수 있다. 인간의 폭력적인 과학을 막을 방법은 없을까? 나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적으로는 과학의 한계를 조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러한 규제를 한다고 해도 결국에는 사람들이 위법하면 이러한 법의 효력은 사라지기 때문에 강압적인 법률을 만들기 전에 우리 인간이나 다른 동식물들이나 함께 조화를 이루어 공존하도록 교육을 먼저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지구는 50억년 정도를 존재해왔고 인간의 출연은 기원전 8000년 전, 그러니까 1만년 정도만 살아왔다. 우리사회에서는 연장자들에게 우대를 한다. 이처럼 자연을 더욱 배려한다면 인간은 자연을 소모해 얻는 발전보다 더욱 커다란 진보를 이룩할 수 있을 것이다. <54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