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적 환경적 요인으로 싹트게 된
자리잡게된 깊숙이
감정이랄가
습 ? 이랄가 또는 성향
깊이 내재돼 있는 경우에 속할련지
살아가는데 있어
한국사회에선
내 경우엔
걸림돌이 될 감정들이라는걸
알면서도
숱하게 격고 당하고 경험했으면서도
감정이 잘 제의가 되지앟는
사람들 또한 있을것이다
나 역시 그 부류에 속한? 사람일것이고
오늘 또 한번의
내 어떠한 감정의 표출에도
바뀌어지지 않을
괜한 감정의 소비를
경험삼아
바깥 어떤 경계에도 감정 소비하지말고
나와 직접적인
연관없는 일엔 관여치 말자고
감정적으론 어려울태지만
바깥으로 입밖으로 표출하지는 말자
또 한번 다짐을
다들
각자가 속한 환경적요인으로 자리잡은 감정들이 있을태고
그 감정들이
서로 합일점이 희박한 대립된 관계라면
그렇다면
서로 다툼하지않고 사로 침범하지말고
감정적으로 자기가 속해있는곳
다 잘되길바랄것이니
부흥하길 바랄것이니
적대관계에 있는 감정들이라면
적대관계에있는곳이 잘되길 바라지않는다는건
부흥시킬 의도는 전연 없다는건 극히 상식적이고
되려 퇴보시키고
그곳을 기반삼아 차츰적으로
장악하려는
옛적부터 숱한 사례들을 보더라도
숱한 세월동안 샇이고샇인 싹트고 싹튼 감정들을
바꾸러한들 바꿔지겠는가
그러나 분명한건
정의가 기반되지않는 야비한 권력은
결코
사람들게 속내적으론 존중받지못할거라는
오늘
휴대폰으로 계속 울림이 와
문득 보니
날자가뜬다
3월23일 월요일 라고뜬다
얼마만인가
이젠 아리아에게 묻게되는 수고를
날자에 관해선
덜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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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어제
관리실에 전화를했다
누구냐 물으니 직원이라했다
내집에
소독에관해 현관문앞에 적어놓는것도 지겨우니
방문치 말라고
적어놓지않으면 이렇게라도 전화하지않으면
일부러 또 내집에 벌레갖다놓을게 뻔하니
라는
직원이라는남자가 알았다고 한다
어제도 소독방송 한집도 빠짐없이
오늘 조금전에도 한집도 빠짐없이 소독하라고 전라도남자가
뭐가 감사한지 끝에 꼭 감사하다고 인사한다
서울노원구 보람아파트 주변의
서울부동산 전화번호 498 전라도남자
집보러오는사람 같이와선 멀쩡한 삼성3k로짜리 세탁기 뚜껑을 떼어버리더니
수리할려니 19만원 든다고
액수적으로 19만원이던가 액수적으로 더 많았던가
기억이 흐릿해 정확한 액수는 기억이 나지않지만
결국 버리고
여기 이사와서 삼성3k로짜리 품절이라해
한달을 기다렸다 아들이 주문해 들여놨는데
여기서도 한달에 몆번정도 썼는데
겨울엔 거의 안써고 여름에 간혹 써기도했는데
거의 통돌이 큰세탁기로 세탁하고
난 무엇이던 험하게 쓰는편이 아니다
작년인가 또 요란한소리와 고장이나서
기사가 19만원 든단다 수리하는데
아들에게 전화해 얘기하니
아들이 알아보겠다고 하고선
얼마있다
요즘은 삼성에서 3k로세탁기 만드는게 아니고 하청주어 만드는게 있고
쿠팡에서 19만원짜리 5년 무상수리해 준다는것도있고
어떤걸 하시겠냐고 했었던것같다
아들생각엔 5년무상수리해준다니 쿠팡것도 괜찮을것같다고
내 생각에 삼성3k로 했다간 또 같은일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을까바
쿠팡19만원짜리 하겠다고 했었다
새벽녁에 잠이 깨 생각해보니
쿠팡에서 3k로 들여다놓으며 기존에 있던 3k로 정말버리겠냐고
기사가 묻는다
내가 버리는게 아니고 일부러 고장냈으니
미리 가저갈집이 정해저있을꺼라고 했다
그런식으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도적질해간게
쿠팡 3k로짜리 세탁기
49분만에 세탁이 가능한다는게 가당치도 않게
49분으로 설정돼있으니
다른 기능들도 당치도않고 엉터리다
기존에 있던 3k로 비교해보면
도적질해간 3k로짜리 세탁기 잘쓰고있니 주거침입죄에 여러죄과가 붙여질 절도년놈들아
지금현재 대곡아파트 103동200호 들어오는 바깥현관문 들어오는번호4980
여기 이사와서마저 죽을지경의 내집침입해
마취당해 신체적 온갖 악행에 없어지는 온갖 식재료 진품은 다 도둑질
다 적을수없는 이불이고뭐고 가릴것없이 열거할수없는 무자비로
견디다견디다 죽을지경에
결국 집을보러다니고
서울노원아파트 올수리된집이 4억2천원이라고
서울부동산에서 얘기해
내 꿈을 무시하고 급한김에 4억5천에 내놓았고
114 에 전화걸어 보람아파트 가까운부동산 전화번호 물으니
서울부동산 전화번호을 아르켜줘 498
아파트와 가장 근접해있으니
결국 4억2천 내놓았던 집이 4억9천에 매매돼있었고
곧 바로
우리가 계약하러갔을땐 5억1천으로 매매돼있었고
같은평수 우리집보단 훨씬 위치적으나 모든면으로 나을게없는
기존에 매매값보다 천만원 더 주었고 팔때 천만원 더받을수있다고 닥터부동산에서 계약할때 밀했고
6시간도 더 넘게 기다렸다 계약한
그만큼 위치가 좋았고
수리하는데만 앞베란다 다 들어내고
엘지이중창으로 다 교체했고
들어오는 현관문 3중으로 미닫이로 새로 설치했고
가스렌지 환풍기만 2십5만원 원종장식가게에서 바가지쓴거로도 부족했는지
계속적으로 기사부르게되고 올때마다 5만원 그때마다 은색반짝이로 칭칭감고
이의를 제기했다간 따지고들었다간 배상을 요구했다간
몆십배 더
돈문제보다 더 무서운
무조건적으로 참기만했던 온갖 있을수없는 참담한시절
주방다 덜어내고 새로 교체했고 가스렌지도 교체했고
밭침대도 거의 다 교체한
내 꿈을 직거래장터에 적지않았더라면
내 꿈을 무시한댓가로
그보단 서울가락아파트와 똑같은 사례
걸려던것이다
다 전화로
급한김에 신체적으나 정신적으로 죽을지경이었으니
빨리 벗어나고픈 절박한마음에 다급한마음에
걸려들고 걸려들고
꼭 같은 숫법으로
사는 매수자는 없고 대리자로 부동산이 서울시영가락아파트경우
보람아파트경우와 유사한
매수자가 아닌 여자대리인이 매수자가 아니라했고 대리로왔다고
서울 시영가락아파트 역시 팔지않아도 됐을
가게도 대구은행옆이라 혼자힘으로 벅칠만큼 주문이 밀려들었고
그럴즈음
날마다 남양호량개교 부르는 집단이 새로 이사오고 수예점 바로위층으로
무서운일이 연달아
밤낮없이 드르륵 드르륵 드르륵 울릴정도로
그러니 몸이아파 건강이 최악이라
학원생여자애를 들였는데 야무지게 일을 잘했다
서문시장으로 원단도 사오고
근데 수예점 물건이 자꾸 없어졌다
날마다
또 내가 방에만 있으니 내가 보이지않으니
손님도 줄어들고
위에서 밤마다 낮에도 호랑개교부르고 들리니
판단력이 흐려저서인지
학원생 여자애에게 그만오라고했다
나중에사
학원생 여자애가 도둑질 가저간게 아닌걸 알았는데
고향작천에서 쌀이와서 한포대 다
설날 떡국떡 가득 뽑아왔는데 방앗간에서
쬐끔 남겨지고 다 도둑질 가저간걸 알았기에
그 많던 떡꾹떡 거의 다 없어저 그때사 알아챘다
대명동 중앙시장입구에서도 가게가 아주 잘되
가까운 거리 양쪽에 새로이 2군데 생겼어도
혼자힘으로 벅차
학원생 전화번호가 있어 전화하니 와 달라고
뭐라했는데 기억이 나지않는다
요점은 오지않았다
어느날 어깨가 아파 혼자 다 하니
병원에가니 어깨인대가 늘어났다고 했던가
뭐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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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을 빨리 도망처야했기에
급하게 서울시영아파트가까운 전화번호 아르켜달라해
정성부동산이라고 아르켜주어
아파트 내놓겠다고 액수는 기억이 생각나지않는데 얼마라고 시세가
큰언닌가 작은올캔가 같이 올라갔는데
부동산과 거래됬고 매수자는 매수자란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오지않았다고
부동산 나와선 왠지 속은것같아
다른부동산 두군데 들려 가격을물어보니
현거래가보다 시세보다 8백만원인가 정확히는 기억이 가물하지만
덜 받았다는걸
가격이 하루하루 치솟아 오를때였는데
그 내놓을 당시 가격을 2군데 부동산에서 물어봤었다
49년전 49년이 지났구나
내 나이 41살때 개나리아파트로 이사했으니
가락시영아파트팔고 그돈으로
생명의 위협만 없었담
팔지않아도 됐을
많은시간이 지나고 내 나이 60대시절인가
내가 판 시영아파트 1억이 월씬넘은 월씬넘은 재건축으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거의 비슷한수순으로
팔지않아도 됐을 충분히
전세놓고 왔는데
여기 대구대곡아파트로 도망오다싶이 이사오게되었고
처음올당시엔 내 정신이 온전치못한 내 정신이 아닌상태로
그래도 여기 경북 대구란땅의 기운탓인지
내 지금 주변환경이 아닌
아니면 내 마음탓인지
왠지 익숙한
제발 지난일 들쑤어내는것 끔찍하니
생각만으로도
남은 생 그냥 가만히 두어라
내집들락거리며 온갖 해악질 절도짓 멈추어라
너네들도 사람탈을 쓰고
세상만만하게 생각했다간
사람
체면중요하고 자존심 중요하고 염치도 차릴줄알아야
사람노릇 그나마 하는거지 않겠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어느 곳인들
얘기를 하다보면
내 감정에 격해 단편적으로 얘기를 할적이 꽤많다
조금전 오늘도
쇼파가죽을 뜯어 라고 얘기했는데
쇼파살적 같이따라온 쇼파가죽쿠션을 뜯어
앞베란다 물내려가는 곳 막아났다는 뜻이었고
불가사의하고 미스테리한
서울 용산참사
나도 먖번 참사일어니기전 가본적 있는데
갈레갈레 길이 있었는데
mbc방송국에서 행사를 대대적으로 알렸다고
홍보해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모였다고
어느곳인들 불순세력이 붙어 끼어들지않는곳이 존재할가?
여기 대구 곳곳에서 역시
그런뜻이었다는걸
이간질 이간질
한사람에게 붙어있는 신체부위마저 편을갈라
악행질하는것들
부류들 신체부위는 나누어 편가르지않고
악행질에 가담되지않는
같은 부류가 아닌사람들겐
신체적 악행질에
단어하나하나에도 물고늘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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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도
밑층19층에서 화장실에 독한 소독약을 올려보내 목안이
또 음식에
요즘은 어느 음식에 약을타는지 구분도 못하겠다
9자 지긋지긋해
티비채널 9자들어간 건너뛴다
아예 1에서 9숫자 건너뛴다 들어가지않는다
서울에서도 9층 지긋지긋 여기서도 지긋지긋 악행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