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청산도 당리서편제촬영세트장 → 1코스 화랑포길→사랑길→ 완도다도해일출공원→완도 타워전망대 청산도 도청항 모텔 1박을하였다. 아침에 일기예보를 보니 오후에 바람과 비가 온단다. 일찍 5시 30분경 숙소를 출발, 청산도 어제 잠시 들렀으나 둘레길을 걷지 못하여 다시 당리 서편제길을 향했다. 당리 서편제촬영지, 봄의 활츠세트장 등을 둘러보았다.
피노키오 드라마 세트장 모습과 주변 풍경모습

1코스 둘레길중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여 이항길→동구정길은 생략하고 서편제길→화랑포길을 걷기로 하였다.



사랑포길 중간에 묘 입구에 출입금지 표시를 나무와 줄로 ...

화랑포 갯돌밭에 200여미터에 있으나바람이 불고 빗방울이 져 급해 가지 않고 화랑포길만 돌기로 하였다.


초분은 섬지역에 행해지는 장례문화라고 한다. 시신이나 관을 땅위에 올려 놓은뒤 짚을 역어 이엉을덮어 3-5년후 땅에 뭍는 풍습이란다.


화랑포 전망대 파도가 이는 모습이 마치 꽃과 같다하여 이름를 붙여진 화랑포는 기압괴석이 어우러져 천혜의 절경을 감상할수 있는 곳이다. 1866년 청산진의 설치후, 역대 진수와 무사, 선비들이 화창한 날을 잡아 이곳에서 풍월을 들으며 자연에 취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지낸 이후부터 화랑포라고 전해졌다고 한다.








청산도 슬로길 중 화랑포길을 다시 돌아가야 당리로 갈수 있는데 사랑길을 통해 1km 걸어 당리재에서 서편재세트장길로 가기로 했다.

길이 험하나 절경이 눈에 들어와 좋다.




당리재를 넘어 서니 당리 풍경이 그림같다.


멀리 봄의 왈츠 세트장이 보이며 길이 좋아 찰칵!




봄의 왈츠 세트장 모습

8시 30분 배로 완도로 나가기 위해 도청항에 도착했다. 물고기를 말리려고 널어놓은 모습

완도에 9:10분경에 도착하니 비가 많이 내린다. 완도의 타워전망대를 향했다. 주차를 하고 모노레일을 탈가 하다가 걸어서 올라가기로 하고 우산을 쓰고 처와 걸어 올라갔다. 완도 타워전망대주변의 다도해 일출공원이 정말로 잘 조경을 잘하였다.


올라갈수록 완도의 전경에 탄성이 절로 나온다.








조경이 아주 멋있다.


꽃과 완도 절결


비가 오는 가운데 타워위를 올라가니 오랜만에 비 때문에 절경이 잘 안보이지만 많이 오라고 기도하며 완도 모습을 감상하였다. 타워 위에서 음료수를 시켜 앉아 먹으며 밖을 내려다 보니 천국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든다.


타월를 내려와 다도해 일출 공원을 돌아보며 계속 감탄사가 연발하게 된다.



11시 30분이 지나 경기도 화성의 봉담 집으로 향하여 빗길속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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