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둔 벽에 흘러내린 눈물자국
고단한 하루 접은
또 하나의 작은 숨
웅크려 있다
_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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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숨구멍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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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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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애
26.06.14 09:17
첫댓글
삶의 무게가 느낍니다
김선영
작성자
26.06.14 09:21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김병수
26.06.14 13:28
에휴
가까이 할수없는 아릿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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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삶의 무게가 느낍니다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에휴
가까이 할수없는 아릿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