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태어나서 살다가 푸른 꿈을 품고 미국으로 결혼 이민을 간 한00 청각장애인(일명 농아자)이 고향의 나라 한국 농아자들을 상대로 12억 정도의 사기를 쳐서 구속이 되었습니다.
제가 하는일은 이러한 사회적 약자인 청각장애인들을 상담해주면서 피해자라고 생각이 들거나 가해자라도 장애인으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너무 무리하게 편향적으로 진실이 변질되어 피해가 예상이 되는 클라이언트라면 저는 이들을 대변하며 변호하고 이들에게 저의 열정을 쏟아 부어서 이들의 인권회복을 위해 열정을 불태운답니다.
이다렇보니 청각장애인들의 경우 대부분 같은 장애를 가진 분들간의 분쟁이 많은데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어느 한편인 어느 누구를 위해 일을 하면 반대편은 음해를 하는것이 통상적인 이 세계의 행태였습니다.
지금까지 22년 동안 상담을 하다보니 앵벌이에 끌려다니는 장애인들을 비롯하여 강간, 간통, 사기, 폭행, 절도, 해고, 왕따, 차별, 임금착취 등 사회 전분야에서 겪고있는 이들의 삶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면 흥미진진 할 것입니다.
이중 최근까지 15년 정도의 기간동안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한 광주도가니사건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가 없답니다.
아직도 도가니속에 도가니가 진행중으로 최근 이러한 문제를 가지고 광주광역시청 앞 광장에서 천막농성까지 하고 있는데 동문서답을 하고 부작위를 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어서 비서실에 수차례 찾아가서 항의를 하고 실장을 만나고 비서관을 만나서 받아낸 내용이 특별감사를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믿어보겠다고 생각하고 주무과장인 전모과장과 시장실에서 자리를 만들어 주어 독대를 하여 특별 감사를 나가기 전에 제가 특별감사를 감사관과 무엇을 어떻게 감사를 해야 하는지를 전달해 주겠다고 하니 그리 하갰다고 하여서 믿고 기다렸는데 아무 연락도 없어서 과장에게 문자를 남겨도 아무런 대답이 없습니다.'
전임 시장 시절에도 이런 한번의 상식이하의 무능한 공무원들을 경험한 터라 감사실에 진정을 했는데 감사실도 한통속이 되어 동문서답을 하거나 부작위를 하였습니다.
결국 수박 겉핧기식 특별감사가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면서 이글을 남깁니다.
또 최근 경기도 광주시청의 경우도 마찬가지 랍니다.
진정을 하면 구두이니 답을 못하고(구두진정도 진정인데) 서면으로 하면 동문서답을 하고 권익위를 통해 재 진정해도 마찬가지 이니 돌아 버릴지경입니다.
특별한 묘안이 없을까요?
이번주에는 구속된 피고인인 한씨가 재판하는데 가서 400여명의 피해장애인의 이름을 회복해 주려고 이중 대표자들과 함께 서울 남부 지법에서 방청을 하였는데 제가 모든 공소사실을 허위로 꾸며서 구속이 되었다고 하면서 제가 장애인들로 부터 받은 뇌물이 170억원라고 재판장에게 호소를 하더군요?
그래서 수어로 말을 했기에 재판부 영상을 증거보존시키고 이를 고소하여 추가죄를 물어야 겠다고 생각하면서 지금 고소장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번 행복팀 사건이 창원에서 발생하여는데 이곳에 피의자가 저와 동명이인인 이승원이기에 오해를 할수는 있다고는 하나 이미 그분은 구속이 된 상태이기에 저와 연관을 진다는것 부터가 상식을 벗어난 것입니다.
저는 아무런 죄가 없음에도 무리하게 검사가 기소를 하여 3번의 구속과 3번의 무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한명의 검사옷도 벗겼답니다.
이중 한 사건이 저를 불법사찰을 하여 구속을 시킨 용산구청의 김00계장이라는 사회복지전국공무원회 부회장(호남 출신)이라는 놈이 명백하게 불법 사찰을 하여 고소한 사건이 무죄를 받았습니다.
무죄를 받은 후 당시 정대택 회장님께서 본 관청피해자모임의 신문고 뉴스 추광규기자를 소개하여 주어 추기자를 만나서 이를 취재요청하여 취재하여 보도를 하면서 알게 된것이 개인을 불법 사찰하여 고소를 한 공로를 공적으로 인정받아 이 공무원이 용산구청청장 표창과 서울시장 표창인 청렴상을 받은 사실을 알 려주었습니다.
그래서 용산구와 서울시 감사실과 구청장실 시장실 등에 그리고 청와대와 권익위 등에 수도없이 진정을 해도 진정에 대한 답변은 동문서답입니다.
수상을 취소하라고 해도 무시하고 제가 서울시민상 후보와 용산구청장상 후보에도 어떻게 개입을 했는지 추천한 단체장들에게 왜 그런 사람을 추천했냐는 식의 전화가 왔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서울시 시민상 후보에는 은평천사원 이사장님이신 조규환 장로가 추천을 했고 용산구청 구민상 후보는 장애인 관련 사단법인 이사장인 정원석 회장이 추천을 했는데 이런 불법이 서울 하늘 아래에 존재 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는 명백히 적폐이므로 이를 특별 감사하고 박원순 시장과 성장현 구청장은(민주당 소속) 공개사과하고 시상을 취소해야 합니다.
너무나 속쌍하고 화가나서 이 새벽에 글을 올려 봅니다.
너무나 바빠서 똥오줌 가길 시간이 없는 제게 공무원들의 부작위와 관련하여 적폐 청산을 위한 좋은 방법을 관청피해자모임에서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한국 장애인의 총수, 아버지이신 목사 이승원 공동대표님 존경합니다
국민 권익 위원회 부패 방지국으로 부패 신고및 청원서 제출 하는 방법도 있다고 추정을 합니다.
공동 대표님! 필승 기원 합니다.
휼륭하십니다
목사님 같은 분 10명만 있으면 썩은 적페들에게
대응하여, 작살을 낼수 있을 것 입니다
존경합니다
문서 또는 전화 등으로 민원 신청 해 봐야 도로묵 입니다.
목사님과 같은 분들 10명 정도 같이 대응 직접 찾아가 조목 조목 잘 잘못에 대하여
즉석에서 답변을 받아야 합니다
썩은 과거정부 공직자들이 아직 공직에 존제하고 있기 때문에 썩은 엣날 관례대로
이리 저리 미루고 동서문답으로 일괄하는 것 입니다.
썩은 적페의 중간 뿌리, 잔뿌리까지 뽑아내지 못하여서
큰 걱정 입니다
존경!!!
문서 또는 전화 등으로 민원 신청 해 봐야 말짱 도로묵..공감.
좋은 일 하시는 이승원 목사님!!!
힘내시고 필승 기원합니다
미국 이민간 한국인 청각장애인이 한국농아자들을 상대로, 12억 원 사기를 쳐서 구속 되었다.
우째 이런일이!!
좋은 일 하시는 이승원 목사님!!!
힘내시고 필승 기원합니다
공무원의 동문서답.부작위.이런 썩은 공무원들을 걸러내는 기관을 만들어야 썩은 공무원들이 정신차립니다.저도 이런 공무원들에게 당하고 있으니 힘이없는 서민들은 두번 죽는 꼴 입니다.언제 정의로운 세상이 올련지?
장애인 인권상답소장 이승원 목사님 고군분투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미 이게시판에 공개 되었습니다. 기록은 남습니다. 필승이원합니다.
우리휘원님들의 관심속에 들어왔습니다. 해결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되는 것입니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쎈놈이 이긴다. 질긴놈이 이긴다. 즐기는 놈이 이긴다. 질수 없으니 이긴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행하지 않으면 결과가 없나니 !
@청솔 우리회원님들 흐르는 물도 떠주면공이라 혼자 하면 힘이듭니다. 서로 관심 가지고 격려하심이 감사 합니다. 투쟁 !!
적폐청산 해결 방법은 이 민족들이 하루 속히 남북통일하시기 바랍니다.
2018 북미 정상회담 공동합의문 (전문)
94년 역사, 5성기의 신생국(1912년~2018년) 중국의 동북공정에 고조선대연합으로 맞서야!
http://cafe.daum.net/gusuhoi/KucF/1398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50012
이기고 있습니다.
응원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