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식전에 친구 만나가까이는 송파 둘레길멀게는 야탑까지 탄천 따라콩나물국밥 한 그릇 텅텅한 주일 살아내는 원천_안정선
첫댓글 무언가 기분 좋게 비워내신 시간이셨나 보네요.그런 시간으로 힘을 얻게되긴하죠~~
하루 걷는 양으로 충분하지요. ㅎ
조찬 모임이시군요 새벽 운동하고 국밥집 가는 부류 설렁탕집 가는 부류있더군요
완뚝 후, 걸어 모란 장날이라 시장 왔는데, <여름두릅> 튀김이란 음식을 만나 즐겁네요. ㅎ
장터의 재미입니다
사람 사는 향이 그윽하네요. 5일장!
계절 변화에 따라 운동 시간을 조절하는데 요즘은 해 뜨면 기온이 급상승해서 산책 시간대를 5:30-7:30으로 하면좋더라고요. 쭉 하시기를 응원합니다.
주중에는 할 일이 있어 일요일 아침에만 하는데, 오늘도 2만보, 마침 구름 낀 날씨여서 좋았습니다. ㅎ
첫댓글 무언가 기분 좋게 비워내신 시간이셨나 보네요.
그런 시간으로 힘을 얻게되긴하죠~~
하루 걷는 양으로 충분하지요. ㅎ
조찬 모임이시군요
새벽 운동하고 국밥집 가는 부류 설렁탕집 가는 부류
있더군요
완뚝 후, 걸어 모란 장날이라 시장 왔는데, <여름두릅> 튀김이란 음식을 만나 즐겁네요. ㅎ
장터의 재미입니다
사람 사는 향이 그윽하네요. 5일장!
계절 변화에 따라 운동 시간을 조절하는데
요즘은 해 뜨면 기온이 급상승해서 산책 시간대를 5:30-7:30으로 하면
좋더라고요. 쭉 하시기를 응원합니다.
주중에는 할 일이 있어 일요일 아침에만 하는데, 오늘도 2만보, 마침 구름 낀 날씨여서 좋았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