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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푸른 숨결 / 이신동
갯바위(이신동) 추천 0 조회 77 26.06.14 18:19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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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4 19:08

    첫댓글 믿고 구함은 은총입니다

  • 작성자 26.06.14 19:12

    한 줄기 희망의 빛을 봤기에 가능한 일이었겠지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26.06.15 05:38

    드디어 감옥에서 벗어난건가요?

    탈옥~~!!

  • 작성자 26.06.15 06:02

    앞날이 안 보이는 어둠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생존의 의욕을 놓지 않은 보상이네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15 11:24

    대단한 합니다
    끝내 놓치지 않은 희망의끈

  • 작성자 26.06.19 06:12

    예. 어떻게 저 돌 구멍 안에서 자라 나올 수 있었는지...
    말씀대로 놓지 않은 희망의 끈으로 살아 남은 것 같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유쾌한 하루 보내세요.

  • 26.06.15 13:25

    명당!!
    단단한 성 에서
    고귀하게 자라거라!!

  • 작성자 26.06.19 06:13

    ㅎㅎ! 말씀대로 안전 요새 '명당' 맞네요.
    깊은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유쾌한 하루 보내세요.

  • 26.06.15 16:04

    빛을 향한 저 강인한 생명력과 의지 앞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선생님, 좋은 저녁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26.06.19 06:15

    예. 말씀대로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연에서 배울게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겸손해지는...
    공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 26.06.18 22:52

    얼마나 먼길을 올라왔을까요?
    빛을 보고 희망을 찾아 올라왔군요
    대견합니다 오래 살기를요 ~~!

  • 작성자 26.06.19 06:18

    참 장하지요?
    조금만 신경 써서 들여다 보면 아름다움도 느끼고
    많은 것들을 가르쳐? 겸손도 배울 수 있게 하는 자연이
    너무 좋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유쾌한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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