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197,000명 이분들에게 힘! 힘! 힘을 실어줘야 할 때!!!
부산시민들에게...
사상초유의 일이 벌어졌따!!!
헌정사상… 아니, 여순민중항쟁이후 첨으로 벌때처럼 일어났다.
197,000명의 서명을 받기위해 얼매나 열심히 발로뛰어 다녔을까? 얼매나 많은 자주통일 일꾼들이…
부산시가 끝내 "국가사무"라고 회피를 한다면 문재인정권이 폐쇄시킬 수 있는 이 기회를 영광스럽게 받아들여라!
이 투쟁에서 우리가 승리한다면 역사에 "21년 2•5 미군세균부대 추방투쟁"으로 기록될 것이다.
미군세균실험실 폐쇄시키고 곧짱 한미합동훈련 폐쇄시키러 달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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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 부산 시민들. 시청 로비에서 농성 중... "부산시가 서명용지 받을 때까지"
조윤영 통신원
기사입력 2021-02-06
▲ 부산시청 로비 농성장 모습 [사진출처: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폐쇄부산시 주민투표 추진위원회] © 조윤영 통신원
부산시가 ‘부산시민 19만 7천 명의 ’부산항 미세균무기실험실폐쇄 찬반 주민투표 요구 서명‘ 수령을 하지 않고 있다.
주민투표법 제9조에 따르면 부산 시민 1/20의 서명이 있을시, 주민은 부산시장에게 주민 투표를 요구할 수 있다. 19만 7천명의 서명은 이 요건을 충족한다.
‘부산항 미세균무기실험실폐쇄 찬반 주민투표 서명운동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5일 오늘 낮 12시 30분 부산시청 로비에서 서명용지를 제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러나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부산시는 기자회견장에 경찰병력을 배치한 것 외에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아 추진위와 기자회견 참가자는 시청 로비에서 부산시의 답변을 기다리며 농성을 하게 되었다.
부산시는 지난해 10월 해당 주민투표의 대표자 증명서 교부를 ‘국가사무’를 이유로 거부하였으며 이에 추진위는 부산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진행한 상태이다.
추진위는 5일 오후 7시 시청 로비에서 ‘19만 서명 외면하는 이병진 권한대행 규탄! 주민투표 촉구 결의대회’를 열었다.
추진위는 “19만 명의 민원보다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 그동안 부산시장 권한대행에 여러 차례 면담요구를 했다. 그리고 담당자들과 면담을 했지만 미군의 시설이기 때문에 권한이 없다는 말 외에 제대로 답변을 들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부산시가 서명을 받아들일 때까지 농성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기윤 남구추진위원은 “(미세균실험실)과 가까운 감만동, 우암동 주민들은 오래전부터 민원부터 집회까지 꾸준히 활동해왔다. 여기 쌓인 20만 명의 서명용지는 시민들과의 약속이다. 우리는 반드시 그 약속을 지킬 것이다”라고 발언했다.
조석제 민주노총부산본부 수석부본장은 “현 부산시의 대응은 부산시민들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미세균실험실을 폐쇄하기 위한 골든타임은 바로 지금이다. 부산시는 당장 서명용지를 수령하고 미세균실험실 폐쇄 주민투표를 즉각 실행해야 한다”라고 발언했다.
이은혜 자주자주TV유투버는 “전국의 모든 국민들이 이 사안을 주목하고 있다. 주민투표는 이 땅의 주인은 우리 국민이며 부산시의 주인은 부산시민이라는 것을 되새기는 일이었다. 시민들이 지금처럼 한목소리를 낸다면 반드시 미세균실험실을 폐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발언했다.
용당동주민 김희정 씨는 “한 아파트 입주자 대표자는 한 명의 입주자도 누락되지 않도록 관리비 영수증에 서명용지를 붙여 서명을 받았다. 20만 명의 마음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주민투표는 반드시 실행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대학생 김영신 씨는 노래 ‘이 땅의 주인은 우리’를 불러 농성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현재까지 부산시는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는 상황이며 추진위는 6일 오후 3시 ‘부산항 미세균실험실 폐쇄 찬반 주민투표 서명운동 달성 온라인 보고대회’를 시청 로비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 노정현 진보당 부산시장 후보가 농성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그는 이번 부산시장 보궐선거 공약으로 '미세균무기실험실폐쇄'를 걸었다.[사진출처: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폐쇄부산시 주민투표 추진위원회] © 조윤영 통신원
▲ [사진출처: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폐쇄부산시 주민투표 추진위원회] © 조윤영 통신원
▲ 대학생 김영신씨가 공연하는 모습[사진출처: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폐쇄부산시 주민투표 추진위원회] © 조윤영
http://m.jajusibo.com/a.html?uid=54401&page=1&sc=&s_k=&s_t=
[1신] 경찰 배치하며 19만 7천 명의 부산 시민 목소리 무시하는 부산시
조윤영 통신원 기사입력 2021-02-05
“권한대행 내려와라!”
“주민투표 대답하라!”
부산시가 19만 7천여명에 달하는 시민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19일부터 약 100일간 진행된 ‘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폐쇄 찬반 주민투표 서명운동(이하 주민투표 서명운동)’이 목표 15만 명을 넘어 19만 7천 명을 달성하고 종료됐다.
주민투표 서명운동 추진위는 5일 낮 12시 30분 시청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투표 서명운동 결과 보고와 부산시에 서명용지 수령을 촉구했다.
그러나 현재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부산시는 서명용지 수령에 대한 답은 하지 않고 경찰병력을 배치했다.
이에 주민투표 서명운동 추진위는 부산시에 ▲서명용지 즉각 수령 ▲주민투표 실시 선포 및 부산시의 책임 있는 행동 등을 요구하며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서명용지를 수령할 때까지 시청 로비에서 농성할 것을 밝혔다.
손이헌 주민투표 서명운동 대표는 “서명을 받을 때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부산시는 뭐 하느냐’였다. 부산시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중요하게 생각했다면 우리가 이 자리에 올 필요도 없었고 서명도 필요 없었다”라며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취임사에서 코로나는 생명의 문제이기 때문에 2만 부산시 공직자가 힘을 합쳐 해결할 것이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치사율이 1.8%인 코로나뿐만 아니라 치사율이 100%인 보툴리늄을 취급하는 미세균무기실험실 문제도 부산시가 나서야 한다. 코로나보다 더 큰 위기가 오기 전에 미군보다 막강한 힘을 가진 부산시민들을 믿고 당당하게 나서라”고 부산시의 책임을 강조했다.
노정현 진보당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1919년 3.1운동이 벌어질 때 태어나신 분도 서명하셨다. 서명운동에는 박근혜 탄핵 때보다 많은 220개 부산 시민, 사회단체가 모였고 수임인만 2천 명에 달했다. 이 서명에는 오늘 로비에 모인 사람들만 있는 것이 아닌 380만 부산시민의 열망이 담겨있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노 후보는 “지난 2016년도 8부두에 세균실험실 설치 보도가 나왔을 때 부산시는 미군의 입장만 되풀이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시민들은 새벽부터 8부두에 출근하며 설비반입을 막았고, 124일 동안 감만동 홈플러스 앞에서 촛불집회를 했다. 시민의 생명, 안전을 지키지 않는 부산시와 시장은 존재할 필요가 없다. 이번 보궐선거에 나선 모든 후보에게 미세균실험실 폐쇄를 공약에 넣자고 제안했다. 나만의 공약이 아닌 모두가 미세균실험실 폐쇄에 나설 수 있게 불쏘시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한편 주민투표 추진위 및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시청로비에서 농성을 진행 중이며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이들의 요구에 응하지 않을 시 오늘(5일) 오후 7시 30분에 ‘주민투표 촉구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http://m.jajusibo.com/a.html?uid=54398
2월 5일 mbc뉴스데스크
https://youtu.be/DhwAykQgji4
이 땅의 주인은 우리 - 밴드 흥
https://youtu.be/nzYT3g9zfKA
첫댓글 주민투표절차를 밀어부치지 못하도록 행정안전부가 "국가사무" 라고 했다는데...
부산에서 간단하게 폐쇄하면 될 일을 궂이 현 정부가 문재인정권이 해야할 일이라고 하는군요!
1946년 10월 200만(경상도)
1947년 2월 7일 150만(전국)
1948년 4월 20만(제주도)
1948년 10월 수십만 추정(전라동부)
그 후 71년만에 부산에서 사건이 발생.
현재, 338만 부산시민 중 20만명이 그 첫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향후 40만 60만명으로 늘어나느냐 이대로 끝나느냐는
순전히 우리 민중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부산 시민 화이팅!!! 미제 세균 퇴치운동 화이팅!!! 더큰 운동으로.....
힘내어라 부산시민 여러분 뒤에는 깨인 국민들이 있다 남의 나라에 세균실험이 무슨 일이냐
부산시민들의 요구대로 세균실험실을 페쇄하라
미제는 더러운 오물을 걷어가지고 나가라
부산시는 시민들의 요구를 당장 수용해라
부산시>행안부>국민청원으로 이슈를 키워가는 방향이 좋을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주한미군 점령지는 우리나라 법이 영향을 줄 수 없는 치외법권 지역이라서.
부산 시민 전체가 몰려가도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경찰이 막을 수 밖에 없는 지역이네요.
DMZ 남측 지역도 허가 받아야 갈 수 있는 곳인데
이재명은 오늘 이렇게 말하는군요
이재명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게 정치" 이낙연 또 겨냥
류수현 입력 2021. 02. 07. 10:49
https://news.v.daum.net/v/20210207104942117?x_trkm=t
@황토강 청와대국민청원, 뉴스공장,시사타파 등 우튜브와 함께하는 것으로 투쟁방향을 바꿔보는것이 낫지싶습니다만...
힘 없는 부산시청만 가서 얻을게 있을까요?
영국형 변이 바이러스
남아공형 변이 바이러스
브라질형 변이 바이러스,
이제 부산형 변이 바이러스가 걱정되고
에또
브이엑스, 보풀리늄 가스에 이르기까지
부산 사람 다 죽겠다.
노정현 진보당 부산시당위원장이 정말 수고 많았읍니다...
정말 신실한 사람이죠...
민노당시절에는 구의회의원도 두차례 했었고,,
반미투쟁에 있어 좋은 성과있기를 바랍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