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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9.14. (월)
새벽기도회
(2026.07.15.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소명과 충성]
1.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없네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후렴]
날마다 주를 섬기며 언제나 주를 기리고
그 사랑 안에 살면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2.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주 이름 전파하면서
무한한 복락 주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3.
이 세상 친구 없어도 예수는 나의 친구니
불의한 일을 버리고 예수를 위해 삽시다
4.
주께서 심판하실 때 잘했다 칭찬하리니
이러한 상급 받도록 예수를 위해 삽시다
(롬 14:7)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성경 : 눅 12:41-48
41 ○베드로가 여짜오되 주께서 이 비유를 우리에게 하심이니이까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니이까
42 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43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 있으리로다
44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5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46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하지 아니한 자의 받는 벌에 처하리니
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48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41 Peter asked, “Lord, are you telling this parable to us, or to everyone?”
42 The Lord answered, “Who then is the faithful and wise manager, whom the master puts in charge of his servants to give them their food allowance at the proper time?
43 It will be good for that servant whom the master finds doing so when he returns.
44 Truly I tell you, he will put him in charge of all his possessions.
45 But suppose the servant says to himself, ‘My master is taking a long time in coming,’ and he then begins to beat the other servants, both men and women, and to eat and drink and get drunk.
46 The master of that servant will come on a day when he does not expect him and at an hour he is not aware of. He will cut him to pieces and assign him a place with the unbelievers.
47 “The servant who knows the masterʼs will and does not get ready or does not do what the master wants will be beaten with many blows.
48 But the one who does not know and does things deserving punishment will be beaten with few blows. From everyone who has been given much, much will be demanded; and from the one who has been entrusted with much, much more will be asked.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Ku4XT7BPD_w
제목 : 기준이 삶을 바꾼다
월드컵 : 우리나라와 일본 비교
일본 --- 월드컵 우승이 목표다. 준비하는 과정부터 우리와 다르다.
한국 --- 16강 목표
품질의 기준을 높이면 전체를 다 바꾸어야 한다.
우리 신앙에도 '신앙의 기준'을 높여야 한다.
많이 맡은 자는 그에 합당한 높은 기준을 가져야 한다.
슬기로운 청지기
많이 맡은 자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신다.
기준 --- 우리의 자리에 따라 달라진다.
기준이 낮아져서는 안되는 기준
딤전 3장 --- [감독의 자격]
감독과 집사의 자격
1 미쁘다 이 말이여, 곧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함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함이로다
2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3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며
4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공손함으로 복종하게 하는 자라야 할지며
5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리요)
6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7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선한 일을 사모해야 한다.
가정 / 신앙 / 성품의 기준이 높아져야 한다.
남을 이끄는 영향력 있는 사람 :
(야보고서)
"선생 되는 것을 좋아하지 말라."
Leader는 삶의 기준을 높혀야 한다.
- 언어, 예배, 기도, 헌신의 기준을 높혀야 한다.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면 많이 맞는다.
우리에 대해서는 기준이 높아져야 한다.
상대에 대해서는 관용해야 한다.
리더가 소망이 있으면 그 조직이 소망이 있다.
기도의 시간을 많이 늘려가야 한다.
원로목사님의 헌금에 대한 기준 : "작년보다 많이 낸다.
원로목사님의 기도에 대한 기준 : " 기도의 기준을 항상 높이셨다."
연약한 자에게는 너그럽게 대해 주어야 한다.
십일조 --- 처음에는 낮은 기준으로 시작하라.
간난아이 => 연한, 부드러운 음식을 먹어야 한다.
믿음이 연약한 자를 받되 그들의 의견을 관대하게, 너그럽게 받아주어야 한다.
히브리서 : 믿음이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성장해야 한다.
내 자신에 대해서는 기준이 높아져야 하고
연약한 자에게는 관대하게 대해야 한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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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4. 11. 15. (금)
고린도전서 (33) - 서로 돌보게 하셨느니라
■본문
고전 12:17-27
17.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22.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3.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17. If the whole body were an eye, where would the sense of hearing be? If the whole body were an ear, where would the sense of smell be?
18. But in fact God has arranged the parts in the body, every one of them, just as he wanted them to be.
19. If they were all one part, where would the body be?
20. As it is, there are many parts, but one body.
21. The eye cannot say to the hand, "I don't need you!" And the head cannot say to the feet, "I don't need you!"
22. On the contrary, those parts of the body that seem to be weaker are indispensable,
23. and the parts that we think are less honorable we treat with special honor. And the parts that are unpresentable are treated with special modesty,
24. while our presentable parts need no special treatment. But God has combined the members of the body and has given greater honor to the parts that lacked it,
25. so that there should be no division in the body, but that its parts should have equal concern for each other.
26. If one part suffers, every part suffers with it; if one part is honored, every part rejoices with it.
27. Now you are the body of Christ, and each one of you is a part of it.
■시작찬송가
382장 (통 43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인도와 보호]
■헌금찬송가
405장 (통 458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평안과 위로]
주의 몸 된 교회의 지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주의 몸 된 교회의 성도로 부름을 받은 우리는 신체에 다양한 부위가 있는 것과 같이 각자의 독특함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의 다양함이 비교와 경쟁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서로 돌보고 사랑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의 아름다움을 이루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라
하나님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이 복음으로 살아가는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 중 교회의 분란과 다툼을 일으키는 몇몇 사람들로 인해 마음 아파하셨습니다.
경쟁심은 성장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에는 우리를 좌절하게 하고 비관적으로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자신과 다른 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비교와 판단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영적 자존감을 회복하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1) 서로 돌아보아 화평을 이루라
사람들은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다양함을 비교하고 우열을 가리며 다른 이들을 판별하곤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신체 부위 중 별 볼 일 없어 보이는 부분이라 할지라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귀하게 여기시며,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배치하셔서 선한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고전 12:17-18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엡 4:2-4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하나님에게는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 눈에 별 볼 일 없어 보이는 이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가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비교와 판단을 멈추고 토기장이 되시는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고후 5:18-19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히 10:24-25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교회에는 복음 전파, 선교, 예배 등 다양한 목적과 기능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일을 열심히 감당해야 하되, 우리 안에 서로를 돌보고, 존중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몸을 이루어 가는 일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고 합력하여 아름다운 하모니가 울려 퍼지는 교회를 이루어야 합니다.
(2) 나에게 주신 은혜를 아는 것
개인주의는 늘 경계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개인성이라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어떤 이는 눈으로, 어떤 이는 발로 부름을 받았을지라도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은혜에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독특한 기능을 인정하고 감사할 때 비로소 우리는 주의 몸 된 교회의 지체로 섬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독특한 은사를 비교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할 때 주의 몸 된 교회는 아름다워집니다.
딤전 4:4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 은사의 목적을 생각하라
교회의 눈과 손과 같은 이들이 서로를 비교한다고 생각하지만, 눈과 같은 이들끼리, 비슷한 환경에 있는 이들끼리 비교할 때가 많습니다. 다른 이들이 보기에 귀한 은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 비교하며 경쟁하며 상처 입곤 합니다.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기 바랍니다. 비교를 멈추고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은사를 통해 어떠한 일을 이루기를 원하시는지를 바라보시기를바랍니다. (2019.03.06. 수요기도회 중)
28-29절을 보면 하나님은 각자에게 다양한 직분을 주셨습니다. 교회에는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직분이 있는가 하면 눈에 띄지 않는 직분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떠한 직분을 맡기시건 귀하게 여기시길 바랍니다. 내게 주신 직분을 기쁨으로 감당할 때 하나님은 영광 받으십니다.
고전 12:28-29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다 사도이겠느냐 다 선지자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요 1:47-48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3) 교회의 아름다움
24절에 '하나님께서 고르게 하셨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고르게 하셨다' 는 헬라어 '쉬네케라센( συγκερ ννυ ά µι)’ 으로 무엇인가를 골고루 섞어 놓은 것을 의미입니다. 마치 아름다운 색을 내기 위해 다양한 색상을 적절하게 섞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우리를 고르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각자에게 있는 약한 부분과 강한 부분을 귀하게 여기며 주님의 뜻에 맞게 사용해야 합니다.
고전 12: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고전 12:22-23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교회에는 약하고 어려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들을 도리어 요긴하게 사용하십니다. '요긴하다' 는 '필요하다', '쓰일 만하다' 라는 의미이지만 원어에 가까운 의미는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교회 내에 약한 사람은 요긴한 정도가 아니라 반드시 필요한 존재입니다.
요 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교회가 어떠한 기준에 적합한 사람, 힘 있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구성되면 교회가 평안할 것 같지만 그럴수록 교회의 아름다움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다양한 우리가 하나 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기꺼이 이 일을 선택하고 약한 이들을 존중하며 교회의 아름다움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서로 사랑하라
교회가 약하고 어려운 이들을 돌보는 이유는 선하고, 교양 있어 보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서로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주신 새 계명을 기억하며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주의 몸 된 교회의 다양한 역할을 맡은 이들이 각자의 은혜와 은사를 감사하고 서로를 돌아보며 사랑과 선행으로 격려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기뻐하시고 영광 받으십니다.
▶ 찬양. '내가 나 된 것은'
내가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께로 났으니 난 주님의 새 언약의 일꾼
내가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께로 났으니 어둠을 비추는 빛을 비추리
내가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께로 났으니 세상의 고통도 난 두렵지 않네
내가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께로 났으니 넘치는 감사로 주께 영광돌리리
고통을 당해도 버림받지 않고 넘어뜨림을 당해도 넘어지지 않네
내 몸에 예수의 생명 있으니 주 보좌 앞에 내가 서겠네
내가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께로 났으니 난 주님의 새 언약의 일꾼
내가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께로 났으니 어둠을 비추는 빛을 비추리
[간주]
고통을 당해도 버림 받지 않고 넘어뜨림을 당해도 넘어지지 않네
내 몸에 예수의 생명 있으니 주 보좌 앞에 내가 서겠네
내가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께로 났으니 세상의 고통도 난 두렵지 않네
내가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께로 났으니 넘치는 감사로 주께 영광돌리리
넘치는 감사로 넘치는 감사로 주께 영광돌리리
내가 나 된 것은
https://www.youtube.com/watch?v=3UmODSgaZOk&list=RD3UmODSgaZOk&start_radio=1
오늘의 한마디 : 서로 사랑하며 교회의 아름다움을 이루겠습니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C채널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