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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지운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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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의 즐거움 오늘은 소만.....
하늘의 백장미 추천 0 조회 84 26.05.21 14:03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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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1 14:12

    첫댓글 아으, 조회수2, 두번째로 열었네요. ㅋ

  • 작성자 26.05.21 14: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백련님...나중에 이 은혜를 갚겠습니다. ㅋㅋㅋ

  • 26.05.21 14:22

    뭐가 가득 차긴 하네요. 배에 많이 채워오세요

  • 작성자 26.05.21 14:27

    절기상 소만은 예전엔 보리고개의 정점에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겪어보진 못했지만....그래서 오늘은 보리밥으로 아침을 먹어봤습니다. ㅋ

  • 26.05.21 14:23

    역시^^
    장미님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

  • 작성자 26.05.21 14:28

    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러시면 계속 헛소리만 하게 되지않습니까...
    쭈욱...............정진하겠습니다. ㅋ

  • 26.05.21 14:46

    ㅋㅋㅋㅋㅋㅋㅋ 백장미님 완전 웃겨요. 우리집 남편은 어제 회식 때 보쌈 왕창 먹고 배불러서 힘들다고 여태까지 자고 있어요. 어쩜 그렇게 힘들도록 뭘 먹을 수가 있는지 참말로 싱기방기.

  • 작성자 26.05.21 14:48

    어제 회식이데 아직 잔다구요?
    가능한거에요? 헐

  • 26.05.21 14:54

    @하늘의 백장미 네! 아직까지 자요. 배부르기 전에 젓가락을 놓을 줄 알아야 하는데, 꼭 뭘 먹으면 배 찢어지게 먹을라고 그러더라고요. 허허~

  • 26.05.21 16:09

    @초연 길동 나도 배 찢어지게 먹고 싶다! 난 매제의 마음을 알지. 공짜로 먹을 수 있을 때 많이 먹어둬야지!

  • 작성자 26.05.21 17:14

    @초연 길동 10시간 이상 주무시는거죠?
    와,..너무 부럽습니다. 진짜로...

  • 26.05.21 16:10

    미국은 내일이 소만이니 저는... 소의 사촌인 소면을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ㅎ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장미님. 그나저나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십니까요?!

  • 작성자 26.05.21 17:16

    ㅎㅎㅎ
    크리스티님 덕분에 잘지내고 있습니다.
    은제 오시나요?

  • 26.05.22 02:31

    @하늘의 백장미 저도 진짜 한국 너무 가고 싶어요. 요즘 미국은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라...! 제가 성격 양인이라 그런가, 토수 배합 안 된 임수라 그런가, 왠지 쓰잘데기 없이 어려움을 자초하며 험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도 한국이라는 안락한 환경에 안착하고 싶으라요... 진짜 요즘은 한국에 사시는 분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물가가 너무 올라서 한국 음식도 잘 못 사먹고 있어요... 크흣...!

  • 작성자 26.05.22 14:19

    @소담 크리스티 화이팅입니다.

  • 26.05.21 18:11

    저는 김밥으로 미리 배를 많이 채워놨는데. 소만이어서 그랬나봅니다 ㅎㅎ

  • 작성자 26.05.21 18:20

    헉..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

  • 26.05.22 06:5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난 또 절기 얘기인줄...ㅋㅋ

  • 작성자 26.05.22 07:55

    원래 취지는 그거였는데요..
    소만까지 쓰고 갑자기 방향이 휙 바뀌었습니다.

  • 26.05.22 09:31

    아 '소만'이였구나했더니 '소'만이라니.... 오늘도 소소한 웃음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5.22 10:11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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