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날개가 부러운 게 아니라
칼새가 마음껏 나는 하늘이 부러웠다.
갈 수 없는 나라, 이루지 못한 꿈
-김왕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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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의 성분_김사륜
궤짝만 한 세상 한 생 물방울 회오리 들끓다 허공 향해 벌린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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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갈 수 없는 나라, 이루지 못한 꿈*****
감사합니다. 칼새가 나는 하늘이 너무 자유롭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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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칼새가 나는 하늘이 너무 자유롭게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