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ㅊ ㄷㅋ
5년 전 발매한 Why와 이어짐
https://youtu.be/OkeB0oDkcOM
Why-
Oh 언젠가는 내 두 발이 Oh 닿는 대로
이끌리는 시선을 뺏겨버린 대로
weekend-
가장 가까운 바다
혼자만의 영화관
그냥 이끌리는 대로 해도 괜찮으니까
Why-
지금 떠난다면 Good, Good, Good, yeah
만나게 될 모든 건 Great, Great, yeah
weekend-
떠나볼래 When the weekend comes
I can do whatever I want
why-
나침반 위 돌아가던 바늘이
멈춘 곳에 가득 핀 이름 모를 꽃잎이
널 위해 끌어당긴 빛이 담긴 풍경 속에
어서 뛰어들어 나보다 자유롭게 더
weekend-
한쪽 길모퉁이 따라 맘대로 자라난
조그만 이름 모를 꽃
한참을 바라보다 뜨거운 햇살을 피해
벤치에 잠깐 앉아 봐
why-
쫓아가기도 벅차 숨이 찬 세상이 전부는 아냐
하루 종일 걸어도 똑같은 풍경은 절대 보이지 않아
하얀 종이에 적어 본 Why 잉크처럼 번지는 맘
weekend-
아무 계획이 없어서 완벽한 plan
우연히 찾아낸 secret place
그곳에 두고 와 나만의 작은 짐
골목길 끝을 돌아 만나게 될
기분 좋은 surprise 또 설렘
why, weeked 두 곡 다 마지막 가사에서 각곡의 가창자의 행동이 나오는데
이부분이 참으로 인상깊음
why-
지금 떠난다면 Good, Good, Good, yeah
만나게 될 모든 건 Great, Great, yeah
가벼워진 맘이Work, Work, baby
이미 이미 눈 앞에
아른아른대는데 망설여 why
맘에 들어오는 걸 더는 망설이긴 싫은 걸
그래도 돼 When the weekend comes
훌쩍 떠나보는 drive
뚜벅 걸어도 좋아
뭐든 발길 닿는 대로 지금 떠나보려 해 oh
why 화자는 마지막에 눈앞에 이미 많은 모습들이 아른아른거리는데 왜 망설여 why라고 말하며 끝나고
weekend의 화자는 '그래 뭐든 발길 닿는 대로 지금 떠나보려해'라고 말함.
또 why도 하이틴컨셉이 많았다면 weekend도 하이틴 컨셉이 많아서 가사가 묘하게 이어지는게 더 느껴짐
첫댓글 헐 너무 좋다…
색도 파랑하늘 빨강분홍이라 심신이 편안해지는구만
헉 개좋다
헐 좋다.....
맞아ㅜㅠㅜ 가사보는데 비슷하더라 그나저나 글이 너무이쁘다 ㅋㅋ 좋은글써줘서 고마워
오메오메
헐…. ⸝⸝ʚ̴̶̷̆ ̯ʚ̴̶̷̆⸝⸝ 뭔가 감동이잔아 넘 좋잔아!!!!!!! 몰랐어 둘 다 엄청 좋아하는데…🤍
헐 뭔가 익숙한 거 같았는데
헐 몰랐어..!!!! 좋다
너무 좋다ㅠㅠㅠㅠ
둘다 갓곡
와이가 오년전이야..?
하 이런거 좋아
헐 대박 괘좋아 ㅜㅜ
마저 나 들으면서 와이 가사 생각났었는데
헉 대박 요즘 와이 듣고 있는데 몰랐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