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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화목한 집은 / 이신동
갯바위(이신동) 추천 0 조회 78 26.06.16 09:2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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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6 11:01

    첫댓글 뱀 가족 배부르겠습니다
    단란한 웃음까지 듬뿍

  • 작성자 26.06.16 12:47

    ㅎㅎ! 뱀딸기라고 싫어할까 봐 그냥 딸기로...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16 12:18

    진짜로 뱀이 먹는지 본 적은 없지만 뱀딸기라 해서 먹음직해도 선뜻 손이 가지 않더라구요^^

  • 작성자 26.06.16 12:53

    ㅎㅎ! 디마에서 어느 분이 가르쳐 줘서 깨물어 봤는데(삼킬까 봐)
    식감은 딸기 하고 똑같고 아무 맛이 없더라고요.
    가능하면 드시지 마세요. 눈으로만...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16 12:46

    우와
    나도 오늘 숲에 가 봐야겠습니다.
    저 녀석들 사진 한 장 찍고 싶었거든요.

  • 작성자 26.06.16 12:54

    요즘 한창인 거 같더라고요.

  • 26.06.16 18:05

    화목한 웃음소리 널리 널리 퍼져나가길~~^^

  • 작성자 26.06.16 19:05

    예. 무더위까지 시원하게 식혀줄 것 같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16 20:37

    한창 무르익어 가는 계절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붉은 빛이 참 싱싱하네요^^

    (요즘 날씨 때문인지
    제 얼굴도 저 색깔입니다ㅎㅎ🥵)

    열매도 풍성하고,
    복도 많은 집 같습니다.

  • 작성자 26.06.19 05:26

    ㅎㅎ! 요즘 너무 무덥긴 합니다.
    그래도 저 아이들 같은 색깔이시면 댁에 전등이 필요 없겠습니다. ㅎㅎ!
    요즘 저 뱀딸기들이 한창인데 군락을 보고 너무 예뻐서
    한참을 보고 왔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유쾌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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