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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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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실용 경제 이야기 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7/13)
띠아모 추천 0 조회 102 24.07.13 08:13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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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07.13 08:30

    첫댓글 NLI연구소의TsuyoshiUeno는

    “환율의추세는펀더멘털에 달려있으며 시장 개입으로 바꿀 수 없다”는 견해

    일본, 중국, 한국의 평가는 차후에 나타나겠죠.
    중국은 질적 향상을 위해 판을 뒤짚고,(부동산 죽이고 차세대 먹거리 로 중진국 함정 탈피 노력)
    일본은 디플레 탈출을 위해 국민 고통(인플레)을 수용하고 물꼬 뚫어 재성장 초입으로 ,
    한국은 구조조정의 골든타임이 왔는데도, 땜빵질(부동산 공화국 인정)로 시국 타파 중입니다.
    터질까, 무너질까.... 전전긍긍하면서요.
    차세대 먹거리에 쓸 돈을 철콘, 부동산에 쓸어 붓죠.
    실상은 바닥부터 붕괴중인데, 정부 당국은 스스로 최면중.
    괜찮다, 괜찮다, 괜찮아 질 것이다.

    펀더멘탈 (기초체력) 약화로 환율이 가장 많이 떨어지고 요동치는데요.

    [환율 다시 1400원]① 아시아 ‘최약체’ 된 원화… “대내외 겹악재에 추풍낙엽”

    달러 대비 세계 주요국 통화 가치 비교해보니
    4월 보름새 원화 3.42% ‘뚝’… “가장 큰 낙폭”
    美 정책 변수 따른 ‘강달러’, 일차 원인이지만
    ‘유가 취약’ 亞 효과에 ‘내수↓’ 국내 요인 겹겹

  • 작성자 24.07.13 08:39

    4월 1~16일 韓 원화 가치 ‘-3.42%’ 낙폭 두드러져

    같은 기간 ‘슈퍼 엔저’를 겪고 있는 일본 엔화의 달러 대비 가치는 1.86% 떨어졌다.
    태국 바트화(-0.99%)·필리핀 페소(-1.15%)·베트남 동(-1.54%) 등

    여타 아시아 지역과 비교해서도 원화 가치의 하락세는 압도적이었다.

    연초부터로 시계열을 늘려 비교해 봐도
    원화 약세가 유독 두드러지는 현상은 마찬가지다.

    연초 대비 원화 가치는 7.1% 하락해, 주요 16개국 가운데
    튀르키예 리라화(-8.9%)·일본 엔화(-8.6%) 다음으로 낙폭이 컸다.

    원화의 ‘프록시(Proxy·대리)’ 통화로 여겨지는 중국 위안화는 2%가량 떨어지는 데 그쳤다.

    “일본 엔과 중국 위안화 약세에는
    일정 부분 경기 부양 차원의 인위적 통화 가치 약세 정책이 작용하고 있다”면서

    “원화의 경우 글로벌 공급망 확대에서 다소 소외되는 현상과
    대내적으로 각종 구조적 리스크를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음은 주목해야 한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4/04/19/64ZLLRNULVCRFDWKTUYL6JHJ3Q/

  • 24.07.13 10:22

    감사합니다. 🙇‍♂️

  • 24.07.13 11:11

    감사합니다ㆍ

  • 24.07.13 13: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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