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출신의 디아즈는 계약금 3만 달러, 연봉 14만 달러의 조건으로
입단했다. 지난해 SK에서 뛰었던 디아즈는 타율 2할8푼5리, 22홈런, 63타점으로
공격력을 인정받았고 내야 전 포지션을 맡을 수 있어 한화의 수비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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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디아즈가 <아주 훌륭한 선수>라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팀에 꼭 필요한 선수>인지는 의문이 드는군요. 하지만 이미 결정 난 사항이고, 어차피 이제 용병 교체는 불가능한 만큼 디아즈 선수가 최선의 실력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포지션이 어디로 투입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이리키가 평범했다? 솔직히 작년준후반부터의 선발투수로써의 이리키수준이 만약에 유지만 된다면 그는 솔직히 A급선발이었습니다. 그가 만약 운이 조금 따랏고 운이따르지 않았더라도 초반부터 선발로 나섯더라면 당연히 10승은 했을꺼라는것이 중론이었습니다. 이닝히터형에 그렇케 호투해주던 선수는 드물었습니다.
첫댓글 근데 이번부터 대체 용병 1번밖에 못하지않나요? 좀 더 신중하게 뽑지..
저는 디아즈가 <아주 훌륭한 선수>라는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팀에 꼭 필요한 선수>인지는 의문이 드는군요. 하지만 이미 결정 난 사항이고, 어차피 이제 용병 교체는 불가능한 만큼 디아즈 선수가 최선의 실력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포지션이 어디로 투입될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엔젤도 잘한거 같은데...
유망한데 쓰지 않는 선수들, 그리고 중복되는 포지션이 많은 선수들.. 타 팀의 중간계투라도 트레이드 해오는건 어떨까여.. 좌완으로.. 정말 이상열 보낸게 넘 아쉽네욤~ 암튼 트레이드 트레이드~~!!
좀...더..신..중하게 뽑앗으면...
차라리 한국야구에 어느정도 적응한 이리키를 뽑는건 어떨까요..
이리키 필요없습니다. 완투형 투수이긴 하지만 평범합니다. 그정도 투수 구하려고 한장 남은 용병카드를 날릴순 없죠
이리키가 평범했다? 솔직히 작년준후반부터의 선발투수로써의 이리키수준이 만약에 유지만 된다면 그는 솔직히 A급선발이었습니다. 그가 만약 운이 조금 따랏고 운이따르지 않았더라도 초반부터 선발로 나섯더라면 당연히 10승은 했을꺼라는것이 중론이었습니다. 이닝히터형에 그렇케 호투해주던 선수는 드물었습니다.
사실 지금 한화 투수중 송진우선수를 제외하고 이리키보다 낫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선수가 누가 있을까요?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더라도 말입니다.